$pos="C";$title="LS 1";$txt="행사 후 전력기기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는 구자홍 회장(왼쪽)";$size="400,267,0";$no="20090221225431190661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9개 중점과제를 통한 위기 극복'을 선언했다.
구 회장은 충북 청주 LS산전 공장에서 진행된 '회장과의 만남'행사에서 "올해와 내년이 LS에겐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점과제 실행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9개 중점과제에는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사업화와 LS산전의 전력기기 시장별 브랜드 차별화 등이 포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해 지주사 경영진, 해당 중점과제 소속 임원 및 실행팀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pos="C";$title="ls 2";$txt="행사 후 중점과제 실행팀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구 작성";$size="400,267,0";$no="20090221225451192234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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