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까지 충북도청홈페이지 통해 도민 아이디어 모아

충북도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 도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다음달 말까지 도청홈페이지 도민제안 코너에서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된 각종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공모분야는 ▲일자리 창출 ▲녹색성장 ▲주택.건설경기 활성화 ▲투자 유치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 ▲재정 조기집행 등이다.

충북도는 공모를 마친 뒤 해당 사안에 대한 도정 반영 여부를 자세히 검토할 계획이다.

우수작을 낸 20명에겐 3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을 준다.

충북도 관계자는 “범도민 차원의 경제위기 극복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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