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업계 '빅3'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 포드자동차, 크라이슬러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협상에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빅3와 UAW는 그동안 퇴직자 의료보험 기금 출연규모 등을 놓고 지난주 중반부터 협상을 벌여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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