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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거래실적에 따른 가산이율과 적금목적별 맞춤 제휴서비스를 제공하는 '민트(Mint) 적금'을 16일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Mint 적금'은 실명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적립예금상품다. 기간별 기본금리는 정기적립식의 경우 1년 이상 2년 미만 연3.1%, 2년 이상 3년 미만 3.35%, 3년 이상 연3.7%, 4년이상 5년이하 연3.8%다.
이와 함께 거래형태 및 거래실적에 따른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적립금액이 25만원 이상인 경우와 자동이체거래의 경우 각각 연0.1%씩 가산된다. 또한 직장인플랜, 레이디플랜, 캠퍼스플랜, 시니어플랜 등 은행의 생애주기 관련 상품 가입고객은 0.1%가 더해진다.
더불어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평잔이 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100만원 이상인 경우 0.3%이 추가로 우대되어 4년제 이상의 경우 최고 연4.4%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주요 적금목적별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따라 웨딩컨설팅·여행·인터넷 홈쇼핑 등의 할인서비스와 어학연수·유학을 위한 환율우대 서비스가 제공되며 결혼, 출산, 전세계약, 주택구입 등 목돈이 필요한 사유로 중도해지시에는 신규시 적용한 약정이율로 중도해지를 할 수 있어 목돈마련시 매우 유리한 상품이다.
상품출시와 함께 '향긋한 새봄맞이 적금 이벤트'를 4월말까지 실시하며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3명에게 여행상품권을 2000명에게 고급 민트차(茶) 세트를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 상품브랜드인 Mint를 최초로 사용한 'Mint 적금'은 거래형태 및 거래실적에 따른 각종 금리우대를 적용하여 효과적인 목돈마련에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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