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해태제과";$txt="";$size="300,206,0";$no="20090210083952600050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해태제과는 10일 '슈퍼푸드'를 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 웰빙과자 '뷰티스타일'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지난 2년여 동안 해태제과 연구소 전문연구원과 마케터들의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장수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슈퍼푸드'를 원료로 사용해 맛은 물론 프리미엄 웰빙과자의 기본요소인 품질안전성을 갖췄다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푸드'는 미국의 영양연구 및 인체 노화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내과의사 스티브 프랫박사가 세계적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나라와 지역의 식단에서 중복되는 최고의 식품들을 골라 선정한 콩, 대두, 귀리, 호박, 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오렌지, 토마토, 연어, 칠면조, 호두, 차, 요구르트의 14가지 고영양 저칼로리 장수식품을 뜻한다.
'브로콜리'의 새싹으로 만든 크래커, '단호박'으로 만든 스낵, '요구르트'가 들어간 아몬드볼, '오렌지'와 '통곡물'이 그대로 씹히는 씨리얼바, '귀리'가 들어간 초코바등 뷰티스타일 제품들은 복합 원료의 영양소간 시너지 효과로 효능이 확장되는 슈퍼푸드 특유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최적의 영양밸런스를 갖췄다는 것이 해태제과측의 설명이다.
또한, 흔히 건강과자가 간과하기 쉬운 '맛'에 집중한 것도 '뷰티스타일' 제품의 강점이다. 순수과즙 99% 사용, 음악숙성, 키위와 블루베리 및 바나나 등의 천연원료의 조합을 통해 건강하면서도 밋밋하지 않고 입안을 꽉 채우는 풍부하며 깊은 맛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제품 구매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맛'(62.5%)이라는 독보적인 결과로 파악됨에 따라 준비된 것으로, 해태제과 연구소는 제품 출시에 앞서 약 2년여간 영양밸런스와 맛의 조화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핵심가치가 담길수 있도록 '뷰티스타일' 제품을 설계했다.
아울러 신제품 패키지에는 곡물로 표현된 '뷰티스타일' 엠블렘이 삽입돼 고급스럽고 친환경적인 제품의 컨셉트를 전달하며 제품 포장 하단에 표기된 원료(Nature), 영양(Balance), 아름다움(Beauty), 칼로리(Calorie), 긍정적 생활습관(Habit), 몸과 마음의 건강(Healthy)로 이루어진 '뷰티시크릿'은 해당제품에 대한 항목별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해태제과는 앞으로 탤런트 정혜영을 모델로 한 TV광고 및 UCC마케팅, 매장 내 시식,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경로와 판촉활동을 통해 '뷰티스타일' 제품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추가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시장개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뷰티스타일만의 강점을 통해 출시 첫 달인 2월 한달 30억원 매출을 예상한다"며 "이후 제품 수급이 원활해지면 월평균 50억원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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