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6일 증권사 등에 대한 원활한 자금흐름 지원을 위해 실시된 RP매입에서 1조 5000억원 중 8900억원만 낙찰했다.
한은은 지난달 16일에 이어 예정액보다 응찰규모를 낮춘 것은 유동성 공급 확대 조치의 영향 등으로 증권사 등 금융기관의 단기자금사정이 개선된 데 주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6일 한은의 RP매입 예정액은 2조원이었으나 이중 1조 4100억원만 낙찰된 바 있다.
이날 RP매입 결과 평균낙찰금리는 2.56%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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