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설 명절 연휴 동안 고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25일까지 'KB카드 설날 경품 대잔치'를 열고 KB카드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286명에게 설 선물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롯데상품권 200만원(1명), 2등에게는 롯데상품권 100만원(2명), 3등에게는 정일품 김세트(33명), 4등에게는 애경 선물세트(250명) 등을 증정한다.
일산점에서는 24일 '행운의 윷놀이'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들에게 롯데상품권 5000원권, 핫팩 소인형, 소저금통 등을 선물한다.
스타시티점도 25일까지 '행운의 경품' 이벤트를 열고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들을 대상으로 3000명에게 한우, 상품권, 선물세트, 생필품 등을 증정한다. 1등 청풍명월 한우 명품세트(3명), 2등 롯데상품권 50만원(7명), 3등 청정원 1호(참치·햄세트, 35명), 4등 롯데상품권 1만원(210명), 5등 롯데상품권 5000원(840명) 등이다.
현대아이파크몰에서는 백화점이 휴점하는 26일에도 영화관 CGV를 비롯해 패밀리레스토랑 등이 정상영업을 한다.
아이파크몰 내에 비치된 전단의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CGV에서 판매하는 콜라와 팝콘으로 구성된 CGV콤보를 1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파크델리는 설 명절기간 동안 할아버지, 할머니를 동반한 3대 가족이 방문할 경우 테이블당 1인에 한해 메인 메뉴를 무료로 제공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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