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택건설업계의 체감경기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주택건설업협회(NAHB)는 21일(현지시간) 1월 주택건설업 체감강기가 8을 기록, 12월의 9보다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6년 지수가 발표된 이래 최저치이다.
카렌 코데스 스코우셔캐피탈(Scotia Capital) 애널리스트는 "주택차압 증가세와 주택활동 감소세가 2009년 중반까지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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