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신임 총 주방장에 프랑스 파리 출신의 프레데릭 네프(Frederic Nef, 45세)를 선임했다.

네프 총주방장은 1981년 프랑스 최고급 레스토랑에 입사한 이후 1985년부터 현재까지 총 24년간 프랑스, 영국, 러시아, 모로코,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터키 등 전 세계의 호텔을 돌며 경력을 쌓았으며, 지난 1996년에 총주방장의 자리에 올랐다. 2005년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합류해 레바논 베이루트 메리어트, 프랑스 메리어트 파리 호텔을 거쳐 올해 서울 총 주방장으로 부임했다.

네프 총주방장은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프랑스 정통 요리는 물론 중동요리와 지중해요리까지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이국적인 미각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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