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61,205,0";$no="20090115080201673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제너럴모터스(GM), 포드, 크라이슬러 등 미국 자동차 빅3의 구조조정과 구제금융 집행을 감독할 '자동차 차르(Car Czar)'에 금융인 스티븐 래트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자동차 차르의 임명이 임박한 가운데 사모투자회사 쿼드랭글그룹의 공동 창업주인 래트너가 이에 관심을 표명해 왔다며 이렇게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래트너는 NYT의 금융담당 기자 출신으로 라자드 프레레스의 부회장을 지냈으며 헐리우드 영화스튜디오인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같은 업체에 투자하는 등 미디어와 통신산업 쪽에 집중해 왔다. 자동나 업계에 대해서는 그다지 경험이 많지 않은 것이 그가 자동차 차르를 맡는 데는 약점이 되고 있다.
래트너는 아내 모린 화이트가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선거캠프의 재정담당을 맡는 등 민주당 대선후보로 힐러리를 지지했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