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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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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이스라엘 군인, 떨고 있는 여성…伊잡지 사진에 전세계 '경악'

웃고 있는 이스라엘 군인, 떨고 있는 여성…伊잡지 사진에 전세계 '경악'

이탈리아 시사 주간지 '레스프레소(L'Espresso)'가 공개한 표지 사진이 국제 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스라엘 측이 "조작된 이미지"라고 강하게 반발했지만, 실제 촬영된 장면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오히려 비판 여론이 더욱 확산하는 분위기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레스프레소는 '학대(L'abuso)'라는 제목의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한 팔레스타인 여성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이대며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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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먹는 간식에 대체 왜"…"성인용품 광고 연상" 비난속 삭제된 中광고

"아이들 먹는 간식에 대체 왜"…"성인용품 광고 연상" 비난속 삭제된 中광고

글로벌 아이스크림 브랜드 매그넘이 중국에서 선보인 신제품 광고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결국 삭제됐다. 문제가 된 광고는 신제품 '투톤 아이스크림'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발레 슈즈의 색 대비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조합의 제품 이미지와 함께 연두색과 갈색이 섞인 발레 슈즈, 여성의 발을 강조한 장면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아이스크림 광고 맞아?"…'발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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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빼고 써라" 한정판 레시피 공짜로 풀었더니…전 세계 퍼진 커피 정체

"스타벅스 빼고 써라" 한정판 레시피 공짜로 풀었더니…전 세계 퍼진 커피 정체

미국의 한 소규모 카페가 직접 개발한 커피 음료 레시피를 무료로 공개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직접 방문 어려운 손님 위해 레시피 공개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의 소도시 카페 '리틀 조이 커피(Little Joy Coffee)'가 개발한 '라즈베리 데니시 라떼' 레시피가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라즈베리 데니시 라떼는 라즈베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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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절박했으면" 쓰레기 트럭에 남성 70명이…"참혹한 사건"

"얼마나 절박했으면" 쓰레기 트럭에 남성 70명이…"참혹한 사건"

쓰레기 트럭에 숨어 이스라엘로 밀입국을 시도하던 팔레스타인 남성 약 7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남성 약 70명이 일자리를 찾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넘어가려는 쓰레기 트럭 안에 숨어 있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지난 13일 저녁 트럭 적재함을 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폐기물 적재 공간 안에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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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타고 요트 인증샷"…호화 생활 과시하던 금수저 정체

"전용기 타고 요트 인증샷"…호화 생활 과시하던 금수저 정체

중국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사진'을 판매하는 온라인 산업이 등장했다. 수십만 원에 달하는 맞춤형 프로필 제작 서비스의 경우 부자처럼 보일 수 있도록 연출하는 컨설팅까지 제공하는데, 사기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에서 1위안(약 200원) 수준의 비용으로 '부유한 개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온라인 산업이 활성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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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부채 콕 집어 경고한 IMF…"3년뒤 전세계 2차대전 수준 빚더미"

韓 부채 콕 집어 경고한 IMF…"3년뒤 전세계 2차대전 수준 빚더미"

국제통화기금(IMF)이 중동 전쟁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전 세계가 나랏돈을 풀면서 2029년 글로벌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3년 뒤 전 세계가 2차 세계대전이 벌어졌던 시기만큼 막대한 빚더미에 앉게 될 수 있다는 경고다. 한국의 경우 국가부채 비율 증가세가 이어지며 3년 뒤 60%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16일 기획예산처 등에 따르면 IMF는 이날 발표한 '재정 모니터'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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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감염 확인, 규모도 몰라…잠복 뒤 재확산 코로나 변이 '시카다' 확산 조짐

日서 감염 확인, 규모도 몰라…잠복 뒤 재확산 코로나 변이 '시카다' 확산 조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여러 나라에서 잇따라 확인되면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변이는 오랜 잠복 뒤 다시 확산하는 특성 때문에 '시카다(Cicada·매미)'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1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시카다는 2024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33개국 이상으로 퍼졌다. 시카다는 지난해 9월부터 감염 사례가 증가하기 시작해 올해 들어 확산세가 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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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담은 캐리어 덮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X(옛 트위터)에선 공항 수하물 벨트 앞에 모인 한 가족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가족들은 각자의 얼굴을 우스꽝스럽게 확대하거나 코믹한 표정을 지은 사진으로 감싼 캐리어를 하나씩 들고 있었다. 이 영상은 100만회 이상의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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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왜 없나 했더니" 1500만 명 눈앞…'바글바글' 한일 하늘길

"항공권 왜 없나 했더니" 1500만 명 눈앞…'바글바글' 한일 하늘길

대한항공이 한일 여행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며 내년 양국을 오가는 여행객 수가 15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요 증가에 맞춰 노선 확대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정호 대한항공 영업총괄 부사장은 15일 공개된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여행객 수가 지난해 약 1300만명 수준에서 2027년에는 1500만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여행객 수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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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귀금속 자랑, 딸은 명품 드레스…美 호화 생활 이란 고위직 자녀들 추방

엄마는 귀금속 자랑, 딸은 명품 드레스…美 호화 생활 이란 고위직 자녀들 추방

미국 정부가 미국 땅에 머물던 이란 고위 관리들의 가족들을 잇달아 추방하고 있다. 이란 신정 정권은 미국과 대치하고 있지만, 정작 가족들은 미국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린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뉴욕 포스트, CBS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 이민세관집행국(ICE)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수메 에브카테르 전 이란 부통령의 아들 세예드 에이사 하셰미의 영주권을 박탈하고 구금했다. 하셰미의 아들, 아내 등 가족 영주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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