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 …100억대 혼수품 건넨 55세 재벌녀, 누구길래…
중국의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5000만위안(약 109억원)에 달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55)은 2001년생 남성 류위천(25)과 이달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류위천은 위원훙 회사에서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소식통은 두 사람이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배불러 남긴 치킨, 다시 먹으려다 '깜짝'…"절대 안돼" 전문가 경고
먹다 남은 치킨이나 피자를 다음날 다시 먹는 일은 흔하다. 하지만 식탁 위에 방치한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가 자칫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실온에 오래 둔 음식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 레스터대학교 임상미생물학과 프림로즈 프리스톤 교수는 최근 학술 매체 '더 컨버세이션' 기고를 통해 남은 음식의 안전한 보관 기준을 제시
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납골당 대신 주거용 아파트에 유골을 모시는 중국인들이 늘면서 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현재 중국에선 장례 및 납골당 계약 비용보다 부동산 가격이 더 낮아 이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중국 정부가 주거용 아파트 내 유골 보관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새로운 법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일명 '납골당 아파트'를 종식하려는 의도"라며 "낮은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태국의 한 유명 배우가 응급 상황에서 출동한 구조대원으로부터 성추행과 불법 촬영 피해 등을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1일 더 타이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틴 굴라사트리 미할스키(30)는 지난달 31일 새벽 항히스타민제 복용 이후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지인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남성 구조대원과 건물 경비원이 현장에 도착했고, 크리스틴은 의식은 있었지만 극심
"이 정도 크기일 줄은" 5시간 사투 끝에 잡아 올린 '괴물'의 정체
미국의 한 어부가 5시간 사투 끝에 200㎏이 넘는 초대형 황새치를 낚아 올렸다. 최근 미국 폭스뉴스는 플로리다주 커조키에서 낚시 어선을 운영하는 호세 로드리게스 주니어(25)가 지난달 18일 약 480파운드(약 218㎏)에 달하는 대형 황새치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길고 뾰족한 주둥이가 특징인 황새치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 열대와 온대에서 주로 서식한다. 로드리게스는 플로리다 키스 해역에서 주 4~5회 낚시 전세선을
"내년 부자될 기회 온다, 시장붕괴 노려라" 부자아빠가 콕 집어 강조한 투자상품
베스트셀러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로버트 기요사키가 2026년 글로벌 경제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부를 축적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스트라다무스와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을 인용하면서 다가올 글로벌 경제 위기가 오히려 부를 축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기요사키는 "정부나 중앙은행, 월가가 임의로 찍어낼 수
혹시 틀니?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가 '툭'…침착한 대처에 '박수'
태국의 한 미인대회 무대에서 참가자의 치아 보철물이 갑자기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참가자의 대처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태국에서 열린 미인대회 '미스 그랜드 태국' 지역 예선 무대에서 참가자 카몰완 차나고가 자기소개를 하던 중 치아에 부착된 보철물이 떨어졌다. 이 보철물은 치아 표면에 부착해 외관을 개선하는 '베니어'였다. 당시 무대 영상을 보면 그는 보철물이 탈락하는 순간
"말이 돼?" 물 '콸콸' 부었는데 위로 솟구쳤다…'댐 소문' 직접 확인했더니 7740만 뷰
물이 아래로 떨어지는 대신 위로 솟구치는 댐이 있다. 최고 높이 221m에 이르는 미국 '후버댐'이다.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직접 후버댐에서 물을 떨어뜨리는 실험을 선보여 화제다. 미 문화 매체 '피플'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에디 바스케즈(27)는 '후버댐에서는 물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경계 콜로라도강 중류로 향했다. 해당 지역은 후버댐이 위치한 곳이다.
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혼자서 식사하던 노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말동무가 되어준 한 아이의 순수한 행동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1일 연합뉴스TV는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지역 방송 KFOR을 인용해 혼자 식사하던 한 노인 곁으로 다가가 조용히 말을 건넨 세 살 아이의 작은 용기가 미국 사회에서 화제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3살 소년 허드슨은 어머니 애슐린 드류와 함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식
휘발유 사재기 난리에…"LNG 줄게, 韓 정제유 다오" 다급하게 요청한 나라
이란 전쟁 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호주가 한국 등 아시아 국가들에 연료 맞교환을 제안하고 나섰다. 블룸버그통신은 호주 정부가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등 주요 에너지 파트너 국가들과의 외교적 접촉을 대폭 강화했다고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들렌 킹 호주 자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무부 장관은 각국 정부 관계자와 만나 지속적인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을 약속했다. 이와 대응해 호주에 필요한 정제유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