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4.02
다음
1
"94세 맞아? 50대인 줄"…'최강동안'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94세 맞아? 50대인 줄"…'최강동안'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동안 외모'로 유명한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94)이 최근 공식 행사에 등장해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 구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풍성한 머리숱과 매끈한 피부에 누리꾼들은 "뱀파이어 아니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25일 개원 68주년을 맞아 인천 남동구 병원 대강당 가천홀에서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올해 94세를 맞이한 이 총장이 등장한 장면이

2
옆자리 모르는 아저씨와 13시간 초밀착 비행에…"울 엄마도 이렇게는 안 붙어" 토로

옆자리 모르는 아저씨와 13시간 초밀착 비행에…"울 엄마도 이렇게는 안 붙어" 토로

장시간 비행 중 옆자리에 앉은 거구의 남성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를 계기로 체격이 큰 승객의 좌석 이용 기준 등을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고 있다. 최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13시간 동안 모르는 아저씨랑 초밀착 비행한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 속 여성은 비행 내내 옆자리에 앉은 남성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팔꿈치에 목젖 닿을 것 같아" 토로여

3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편의점 대표 인기 상품인 멜론 맛 크림빵에서 악취가 난다는 소비자 항의가 빗발치자 유통업체가 전량 회수에 나섰다. 확인 결과 제조 과정에서 멜론 향료 대신 두리안 향료가 잘못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채널A 등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해당 제품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소비자들은 "하수구 냄새가 난다" "인분 냄새가 나서 도저히 못 먹겠다" "포장을 뜯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렸

4
"성심당 안 부럽다"…시흥 골목에 나타난 '스페인 삼촌'과 LP 성지

"성심당 안 부럽다"…시흥 골목에 나타난 '스페인 삼촌'과 LP 성지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흥행으로 미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미슐랭 가이드가 여행의 목적지가 되듯, 이제는 잘 만든 정책 하나보다 독특한 매력을 가진 상점 하나가 도시의 브랜드를 결정짓는 시대다. 대전의 성심당이 연간 1000만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지역 경제의 기둥 역할을 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일명 '빵지순례' 열풍으로 인근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 연계 소비도 일어나고 있다. 리단길로 불리는

5
"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Air India)가 객실 승무원의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근무 일정과 급여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에어인디아는 5월1일부터 소속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수치를 조사할 예정이다. 항공사 측이 제시한 바람직한 BMI 범위는 18에서 24.9 사이로, 이를 벗어나는 직원들에 대해선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이번 정책에 따라 BMI 1

6
[단독]"일단 100만원씩 내놔"…'최다 가맹점' 메가커피 점주 323명 차액가맹금 소송

"일단 100만원씩 내놔"…'최다 가맹점' 메가커피 점주 323명 차액가맹금 소송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최다인 4200여개의 국내 가맹점을 갖고 있는 메가MGC커피 본사를 상대로 323명의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 반환청구 소송을 냈다. 한꺼번에 323명의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 소송의 원고로 참여한 건 400여명의 가맹점주가 참여한 배스킨라빈스에 이어 가맹 분야 소송 사상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이번 소송을 대리한 법무법인은 더벤티, 빽다방 등 복수의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본사 상대 소장도 곧

7
"이게 리조트지, 교도소야?"…초호화 조감도 유출되자 법무부 내놓은 해명은?

"이게 리조트지, 교도소야?"…초호화 조감도 유출되자 법무부 내놓은 해명은?

온라인에서 확산된 화성여자교도소 조감도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무부는 해당 이미지가 실제 설계안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종안이 아니라 과거 입찰 과정에서 한 건축사사무소가 제작한 시안이라는 것이다. 최근 온라인에는 '화성에 새로 지어지는 여자교도소'라는 내용의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건물은 마치 휴양 리조트나 대학 캠퍼스를 연상시킬 만큼 고급스럽고 화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8
"'모텔 살인' 김소영 IQ, 하위 10%수준…사이코패스 진단 신중해야"

"'모텔 살인' 김소영 IQ, 하위 10%수준…사이코패스 진단 신중해야"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지능지수(IQ)가 평균보다 현저히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김소영의 지능을 검사했는데 평균보다 지능이 떨어진다는 게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대검 포렌식 전문가, 정신과 의사, 전문 수사 자문 위원인 심리 전문가 등에 의한 지능 검사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소영은 지능이 70은 넘고 80은

9
"'쿵' 천장 무너져 머리서 출혈" 수영하다가 날벼락…"7억 하늘서 뚝 떨어지나" 보수 뒷전

"'쿵' 천장 무너져 머리서 출혈" 수영하다가 날벼락…"7억 하늘서 뚝 떨어지나" 보수 뒷전

"수영장 천장이 무너져서 회원 머리에서 피가 나요. 빨리 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지난달 13일 오전 6시 40분께 서울 중랑구 한 민간 스포츠센터 걸려 온 119신고. 쿵 하는 굉음이 울리더니 지하 2층 수영장에서 물길을 가르던 A씨의 머리 위로 천장 구조물이 무너져 내린 것이다. 새벽 시간대라 이용객이 많지 않았지만,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노후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형식에 머물면서 안전관리 실

10
"선 넘었다"…추신수, 가족 향한 악플에 법적 대응 예고

"선 넘었다"…추신수, 가족 향한 악플에 법적 대응 예고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가족들에 대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 1일 추신수 소속사 스포트레인은 "당사는 추신수가 2005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지금까지 온라인상의 각종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묵묵히 견뎌온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다"며 "공인이자 야구인으로서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며 인내해 왔으나, 최근 그 수위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