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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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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두다리 뻗고 자겠네" 하반기 삼성전자 등 대형수주 기대…RFHIC 목표가↑[클릭 e종목]

"2028년까지 두다리 뻗고 자겠네" 하반기 삼성전자 등 대형수주 기대…RFHIC 목표가↑

하나증권이 RFHI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31일 밝혔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6~2028년 이익 전망치가 올라가고 국내외 통신장비업체의 주가 상승을 감안한 결과"라며 "높은 주가 상승에도 2028년까지 주가 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RFHIC는 대형 프로젝트를 여러차례 수주했다. 김 연구원은 "방산부문에서 레이시온과 LIG넥스원으로부터 수주를 받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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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에 흠집 난 상태"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8%대 추락…12년 6개월 만에 최저

"신뢰에 흠집 난 상태"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8%대 추락…12년 6개월 만에 최저

외국인 투자자의 지속적인 매도세로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48%대로 내려앉으며 약 12년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은 48.90%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 10월 1일(48.87%)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지난해 7월 50% 선을 회복한 이후 같은 해 11월 52.63%까지 상승했던 지분율은 지난달 말부터 하향 곡선을 그리다 이달 5일 50% 선을 내줬고, 이날 결국 49% 아래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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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금 대신 '이것' 살때…이란 전쟁 끝나면 주도권 바뀐다[주末머니]

지금은 금 대신 '이것' 살때…이란 전쟁 끝나면 주도권 바뀐다

이란 전쟁 종식 시 시장의 주도권이 금에서 비철금속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전쟁 기간 금 가격은 하방 압력을 받았다. 원유와 LNG, 질소계 비료의 주요 수출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봉쇄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각국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실질금리와 역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금 가격은 약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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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이라면서요? 금·은값 왜 떨어지나요[Why&Next]

안전자산이라면서요? 금·은값 왜 떨어지나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뒤 금과 은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혔던 이들 귀금속 가격이 급락한 것은 전쟁 이후 나타난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우려, 그간의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중동 전쟁의 장기화 여부에 따라 향후 금 가격의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동전쟁 이후 금·은 가격 10~20% 이상 급락27일 뉴욕상품거래소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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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추가 하락 경고…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 구경하게 생겼다" 한화솔루션 무슨 일?[주末머니]

"30% 추가 하락 경고…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 구경하게 생겼다" 한화솔루션 무슨 일?

증권가에서 한화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도'가 제시됐다. 부채비율 200% 문턱에서 유상증자라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정작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이유에서다. 유상증자 발표 후 급락한 주가 역시 현 수준에서 30% 이상 추가로 떨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솔루션 - 기대효과 없는 유상증자'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하향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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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붉은 사막' 펄어비스, 4월엔 中효과...목표가 상향"

"'붉은 사막' 펄어비스, 4월엔 中효과...목표가 상향"

메리츠증권은 신작게임 '붉은 사막'을 내놓은 펄어비스에 대해 4월에는 중국 효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일 '펄어비스 - 4월은 중국이다' 보고서에서 "실적의 계속되는 상향, 밸류에이션, 글로벌 협업 등 아직 붉은 사막은 보여줄 것이 많아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새롭게 적정주가로 제시된 10만원은 현 주가 대비 약 45% 높은 수준이다. 이 연구원은 펄어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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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로 연결되는 '빅사이클' 수혜…통신장비 업종 성장 본격화

6G로 연결되는 '빅사이클' 수혜…통신장비 업종 성장 본격화

5세대 이동통신(5G) 단독모드(SA)에서 6G로 이어지는 전환 구간이 도래하면서 글로벌 통신장비 업종이 다시 한 번 구조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과거 4G에서 5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났던 투자 확대 흐름이 재현되는 것은 물론 이번에는 투자 규모와 기간 모두 한층 확대된 '빅사이클'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5G SA에서 6G로…미·중 갈등 속 공급망 재편 업계에 따르면 통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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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 이상하다 했더니" 686조원 날아갔다…출구 안보이는 중동전쟁

"내 계좌, 이상하다 했더니" 686조원 날아갔다…출구 안보이는 중동전쟁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이 지났음에도 종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면서 우리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686조원 증발했다. 한 달 사이 코스피는 12.9% 하락해 전 세계 주요국 증시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 주가는 18.7% 하락했고, 외국인 지분율도 12년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미국,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증시 하락세 지속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3% 내린 5181.80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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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모대출 우려 달래러 한국 직접 찾은 블랙스톤

사모대출 우려 달래러 한국 직접 찾은 블랙스톤

미국 사모신용대출 시장에서 '펀드런' 공포가 번지는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이 한국 당국과 출자자(LP)를 찾아 상황을 설명하고 우려를 달랬다. 자산과 대출의 유동성 차이가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상품인 만큼 불안 '심리'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30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블랙스톤 미국 본사 임원급 인사가 이달 중순께 금융감독원 부원장급 인사와 주요 LP들을 만나 사모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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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난리인데…노무라 "코스피 전망 7500~8000 유지"

중동 난리인데…노무라 "코스피 전망 7500~8000 유지"

중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노무라 증권은 올해 코스피(KOSPI) 지수 목표치를 7500~8000으로 유지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유가 폭등으로 인한 악영향을 상쇄한다는 분석이다. 노무라 증권은 26일 보고서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은 단기적인 유가 상승 사이클보다 훨씬 더 길고 지속 가능하다"며 "AI 호황 국면에서 반도체가 핵심 주도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무라 증권은 오는 2분기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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