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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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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신뢰 다 깨져"…韓 무기에 관심 가지는 동남아 국가들

"중국에 대한 신뢰 다 깨져"…韓 무기에 관심 가지는 동남아 국가들

남중국해 분쟁으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군비 지출을 늘리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수혜를 입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동남아시아가 새 무기 공급자를 찾으면서 중국의 손실이 한국의 이익이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과 지정학적 마찰을 빚는 국가들이 주요 무기 공급국이었던 중국을 대체할 다른 무기 공급처를 찾으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한국산 무기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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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부, 무속인에 조언 구하기 좋아해"…韓 샤머니즘 주목한 佛르몽드

"尹 부부, 무속인에 조언 구하기 좋아해"…韓 샤머니즘 주목한 佛르몽드

프랑스 유력 일간 르몽드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개입된 무속인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한국의 샤머니즘을 소개했다. 르몽드는 14일(현지시간) 12·3 비상계엄을 ‘실패한 쿠데타’로 평가하면서 “한국의 윤 대통령과 그 부인이 무속인들에게 조언 구하기를 좋아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윤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는 과정에 무속인들이 개입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민간인 신분으로 비상계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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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뒤 두통 심해져" 치매 진단받은 30대…원인은 집 안에 있었다

"이사한 뒤 두통 심해져" 치매 진단받은 30대…원인은 집 안에 있었다

영국의 한 여성이 두통,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겪어 병원에 찾았다가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이 갑작스러운 치매의 원인은 알고 보니 '일산화탄소 중독' 때문이었다. 최근 영국 더 선 등은 두 아이의 엄마 수 웨스트우드-러틀리지(52)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18년 전 이사한 뒤 3년 동안 끊임없는 두통과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로 고통을 받았다. 그러다 집에서 쓰러졌고, 주요 장기가 기능을 멈추는 위급 상황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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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중고가 7000만원?…보안 위험에도 '틱톡폰' 산다며 난리난 美

아이폰 중고가 7000만원?…보안 위험에도 '틱톡폰' 산다며 난리난 美

미국에서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설치된 중고 휴대폰이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른바 '틱톡금지법'의 여파로 틱톡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로 설치할 수 없게 되자, 앱이 이미 설치돼있는 중고 휴대폰을 찾는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틱톡폰'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과 함께 보안 위험에 대한 우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에서 'Tiktok phone'을 검색하면 약 240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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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 빼먹었다가 2100만원 벌금 폭탄…날벼락 맞은 아디다스

단어 하나 빼먹었다가 2100만원 벌금 폭탄…날벼락 맞은 아디다스

독일의 글로벌 스포츠용품 업체 ‘아디다스’가 운동화에 돼지가죽이 사용됐음에도 이를 표기하지 않아 튀르키예 정부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튀르키예 정부가 아디다스에 1만5000달러(한화 약 2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아디다스가 운동화 모델 ‘삼바(Samba OG)’에 돼지가죽이 사용됐음에도 이를 표기하지 않고 ‘진짜 가죽’으로만 표기했다는 이유다. 튀르키예에서는 사회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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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부족'으로 이렇게까지 망가지다니…충격적 결과 예측한 AI

'수면 부족'으로 이렇게까지 망가지다니…충격적 결과 예측한 AI

영국의 한 침구 제조 업체가 수면이 부족한 경우 신체의 변화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5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매트리스·침구 제조 업체 심바(SIMBA)가 수면 습관과 신체 건강 및 외모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결과를 AI에 입력했다. 이번 설문은 영국의 성인 2175명을 대상으로 했다. AI가 도출한 내용에서 ‘7시간 미만 수면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결과를 보면 기본적으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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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파월 발언에 한때 9만5000달러선 하회

비트코인, 파월 발언에 한때 9만5000달러선 하회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1일(현지시간) 한때 9만5000달러선 아래로 떨어졌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6시 17분(서부 시간 오후 3시 17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보다 1.77% 내린 9만5635달러(1억3890만원)에 거래됐다. 전날 9만8000달러대에서 움직이던 비트코인은 이날 한때 9만4800달러대까지 떨어지며 9만5000러선 아래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가격이 9만5000달러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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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오른다…입장료 대폭 인상하는 日히메지성

95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오른다…입장료 대폭 인상하는 日히메지성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일본 효고현의 히메지성 관광객 입장료가 150% 오른다. 15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히메지시는 현재 1000엔(약 9500원)인 히메지성 입장료를 외지인 대상으로 내년 3월1일부터 2천500엔(약 2만400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다만 히메지 시민 대상 입장료는 1000엔으로 유지하고, 18세 미만은 시민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현재 초중고생의 입장료는 300엔(약 2800원)이다. 히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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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소개팅 2000번 차인 남성, 결혼정보회사 차렸다

4년간 소개팅 2000번 차인 남성, 결혼정보회사 차렸다

일본에서 소개팅을 2000번 실패한 남성이 자신의 경험을 살려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해 화제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시즈오카현에 거주하는 요시오(44)라는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요시오는 일본의 한 대학에서 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나서 8년 전부터 결혼을 계획했고, 여러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해 본격적으로 소개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4년 동안 무려 2000번 가까이 거절을 당했다. 여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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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공동 4위… 티띠꾼 우승

윤이나 공동 4위… 티띠꾼 우승

윤이나가 톱 5에 올랐다.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03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 레이디스 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작성해 공동 4위(10언더파 206타)를 차지했다.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컷 탈락한 이후 반전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공동 13위에서 출발해 버디 4개(보기 1개)를 적어냈다. 2번 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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