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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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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뉴스속 인물]

"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미국 국회의사당 로툰다홀에서 다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멀찌감치 떨어진 자리에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추 쇼우지 CEO가 모습을 드러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비롯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 순다르 피차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 CEO 등 취임식 앞자리를 꿰찬 다른 빅테크 수장들과 나란히 자리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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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멤버였던 나카이 마사히로(52·사진)가 후지TV로부터 여직원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일본 방송가가 발칵 뒤집어졌다.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대기업이 후지TV에서 방영 중인 광고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20일 이날 기준 일본 도요타자동차, 닛산자동차, 세븐&아이홀딩스, 화장품 기업 카오 등 최소 15개 기업 이상이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후지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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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대통령, 아버지보다 잘 할 것"…인기폭발한 트럼프 막내아들

"미래의 대통령, 아버지보다 잘 할 것"…인기폭발한 트럼프 막내아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가운데 막내아들인 배런이 취임식에 이례적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19살이 된 배런은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 의사당 로툰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가족과 함께 입장했다. 미국 국기인 성조기 옷핀이 달린 검은색 정장 차림에 푸른색 넥타이를 맨 배런은 정숙한 표정으로 연단 뒤에 섰다. 6피트 9인치(약 206㎝)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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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서 '상석' 앉은 빅테크 거물들…트럼프 눈도장 찍으려 교회 예배도

취임식서 '상석' 앉은 빅테크 거물들…트럼프 눈도장 찍으려 교회 예배도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거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47대 대통령 취임식에 총출동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과의 불편한 관계로 곤욕을 치렀던 빅테크 수장들은 취임식 전부터 앞다퉈 기부금을 내는가 하면,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 전 교회 예배 일정부터 일찌감치 모습을 드러내며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이들은 취임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들 바로 뒷좌석에 나란히 앉았는데, 트럼프 2기에서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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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포된 북한군 "러시아 가는 것도, 우크라가 적인지도 몰랐다"

생포된 북한군 "러시아 가는 것도, 우크라가 적인지도 몰랐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가 자신이 파병된 사실은 물론 파병지도 모르는 상태로 러시아에 왔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군 포로를 신문하는 5분30초 분량의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병사는 지난 11일 공개된 북한군 병사 2명 중 1명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2명을 생포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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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키에 55㎏ 사람 같이 직진"…삐걱대지 않는 중국산 로봇에 '깜짝'

"170㎝ 키에 55㎏ 사람 같이 직진"…삐걱대지 않는 중국산 로봇에 '깜짝'

현대자동차그룹, 삼성전자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휴머노이드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중국 로보틱스 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이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 인간과 유사한 걸음걸이를 가진 로봇이 등장해 화제다. 이 로봇은 기존 휴머노이드와 달리 어색함이 크게 개선됐다. 지난 13일 중국 시나뉴스 등에 외신은 중국 선전시의 스타트업인 중칭로봇테크(ENGINEAI)가 인간과 유사한 걸음걸이를 가진 휴머노이드 로봇 'SE01'의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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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보유국' 언급한 트럼프…'워싱턴 문법' 깬 파격 발언(종합)

北 '핵보유국' 언급한 트럼프…'워싱턴 문법' 깬 파격 발언(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임기를 시작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핵보유국(nuclear power)"으로 지칭했다. 역대 미 정부 당국자들이 '핵보유국'이라는 용어 사용을 자제해왔기에 외신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난 김 위원장과 매우 우호적이었고 그는 나를 좋아했다. 나는 그를 좋아했고 매우 잘 지냈다"고 자신과 김 위원장의 관계를 소개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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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사서 바이든 '공개 저격'…표정관리 실패한 바이든

트럼프, 취임사서 바이든 '공개 저격'…표정관리 실패한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47대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취임식 연설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를 "급진적이고 부패한 정권"이라고 저격했다. 후임자인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사를 듣고 있던 바이든 전 대통령은 기가 차다는 듯 웃거나 굳은 표정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 로툰다 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정부는 신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수년 동안 급진적이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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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퇴임 직전 가족들 또 사면…정치 보복 우려

바이든, 퇴임 직전 가족들 또 사면…정치 보복 우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퇴임 직전 가족들을 선제적으로 사면했다. 불법 총기로 유죄 평결을 받은 아들 헌터 바이든을 지난해 11월 사면한 데 이어, 가족들을 또다시 사면하면서 내로남불식 사면권 남용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임기 종료를 불과 몇 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자신의 가족을 선제적으로 사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선서를 위해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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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 압도적 시선강탈…후드티에 반바지 입은 남성의 정체

트럼프 취임식 압도적 시선강탈…후드티에 반바지 입은 남성의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현장에 참석한 한 상원의원이 후드티(모자달린 옷)에 반바지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CNN, USA투데이, BBC 등 외신은 워싱턴 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거행된 취임식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애플 CEO 팀 쿡,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 등 빅테크 기업의 수장을 비롯해 정·재계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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