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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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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애낳으면 '1억에 4천 더'…'영끌' 대책 내놓은 이곳

결혼하고 애낳으면 '1억에 4천 더'…'영끌' 대책 내놓은 이곳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1억원이 넘는 지원책을 내놓는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충북 옥천군은 청년들이 결혼해 아이를 낳아 키우면 생애주기에 맞춰 최대 1억4400만원을 지원하는 '1억4000 점프업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비·도비로 지원되는 각종 장려금과 군비 사업을 합친 금액이다. 군은 결혼 후 이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부부에게 4년간 500만원의 결혼정착금을 주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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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멤버였던 나카이 마사히로(52·사진)가 후지TV로부터 여직원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일본 방송가가 발칵 뒤집어졌다.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대기업이 후지TV에서 방영 중인 광고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20일 이날 기준 일본 도요타자동차, 닛산자동차, 세븐&아이홀딩스, 화장품 기업 카오 등 최소 15개 기업 이상이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후지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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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좀 더 달라" vs "주문하셔야"…결국 카페서 진상부린 손님

"컵 좀 더 달라" vs "주문하셔야"…결국 카페서 진상부린 손님

카페에서 여분의 컵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손님이 커피를 쏟고 쿠키를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사연이 전해졌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카페 사장 A씨가 겪은 이 같은 사연이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지난 17일 3명의 중년 무리가 A씨의 카페를 찾았다. 이들은 아메리카노 2잔과 쿠키 2개를 주문했다. 이후 이들 중 한 손님은 "음료를 나눠 마실 컵을 달라"고 A씨에게 요청했다. 이에 A씨는 "사람 한 명당 음료 하나씩 주문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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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지워주세요"…'서부지법 난동' 촬영 유튜버에 눈물 호소

"당장 지워주세요"…'서부지법 난동' 촬영 유튜버에 눈물 호소

반여성주의를 표방하는 단체인 '신남성연대'가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난입해 폭력행위를 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의 얼굴이 담긴 영상을 촬영한 유튜버에게 해당 영상을 지워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9일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민들의 얼굴이 나온 영상, 유리 깬 영상은 다 채증 영상으로 쓰인다"며 "(영상이) 채증돼 있으면 시민들 다 잡혀가니 유튜버들은 영상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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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작살로 잡은 회가 맛있다' 말에 작살 든 경호차장"…박지원 주장

"김여사 '작살로 잡은 회가 맛있다' 말에 작살 든 경호차장"…박지원 주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과 관련, “김건희 여사가 ‘바다에서 작살로 잡은 회가 맛있다’고 하니 생선을 가두리 쳐놓고 작살로 잡는 걸 찍어 김 여사에게 보여줬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를 "대통령과 영부인의 심기만 경호한 행위"라 규정했다. 20일 박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서부지방법원 소요사태 관련 긴급현안질의’에서 “김성훈이 경호처 차장을 하며 폭죽놀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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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끌어내라고 한 적 없어" 103분 동안 4차례 발언…항변·억울함 쏟아내(종합)

"국회의원 끌어내라고 한 적 없어" 103분 동안 4차례 발언…항변·억울함 쏟아내(종합)

21일 오후 1시 58분 헌재 대심판정. 붉은 넥타이를 매고 남색 정장 차림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입장했다. 윤 대통령은 60cm 높이의 심판대 우측 끝과 마주하는 피청구인석에 착석했다.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시선을 좌우로 돌렸다. 오후 2시 정각, 헌법재판관 8명이 입정했다. 재판부가 인사하자 윤 대통령도 고개를 숙였다. 오후 2시 3분께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윤 대통령에 발언기회를 부여하자 “양해해주시면 일어나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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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들도 13살이야"…고속버스 기사 온정에 초등생이 준 선물

"아저씨 아들도 13살이야"…고속버스 기사 온정에 초등생이 준 선물

초등학생이 혼자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는 모습에 기사가 온정을 베풀자 선물이 되돌아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저씨 아들도 13살이란다'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자신을 고속버스 기사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19일 대구에서 출발한 서울행 고속버스에서 겪은 사연을 전했다. A씨가 버스를 출발하기 전 한 중년 여성이 찾아 와 "아이가 13살인데 혼자 서울에 가야 한다. (서울에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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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계엄날 중국 간첩 99명 체포’ 보도 언론사 고발

선관위, ‘계엄날 중국 간첩 99명 체포’ 보도 언론사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2·3 비상계엄 당일 선거연수원에서 중국인 간첩 99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한 언론사와 기자를 명예훼손 및 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20일 보도자료에서 "형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기본법 등 위반혐의로 이날 서울경찰청에 고발했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청구도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피고발인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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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계엄해제 막거나 연기한다고 되는 일 아니야, 軍바로 철수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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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석열 “헌재, 헌법수호 위해 존재…재판관께서 잘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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