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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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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한국에서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과학적이고 기괴한 제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남성 극단선택 증가의 원인을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연결 지으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김 시의원의 주장과 이에 대한 반응을 조명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사람 중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이유로 '여성의 사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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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초근접 가까스로 피했다"…160명 탄 비행기 2대 아찔한 장면

"200m 초근접 가까스로 피했다"…160명 탄 비행기 2대 아찔한 장면

미국 뉴욕 시러큐스 핸콕 국제공항 상공에서 여객기 두 대가 충돌할 뻔한 사건이 발생해 미 연방항공청(FAA)의 조사가 시작됐다. 두 항공기는 서로 200m 거리까지 근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1시 50분께 이륙 중이던 델타커넥션 항공기와 착륙 중이던 아메리칸이글 항공기가 충돌할 뻔했다. 당시 두 여객기에는 총 159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같은 장면은 현지 경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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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못넘긴다"던 444kg 영국 남성, 200kg 감량 후 전한 말

"40세 못넘긴다"던 444kg 영국 남성, 200kg 감량 후 전한 말

2010년 기록된 체중만 444.5kg인 폴 메이슨(64세)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뚱뚱했던 남성이다. 하지만 최근 228.6kg까지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미러 등을 종합하면, 메이슨은 여전히 많은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지내지만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한 의사는 제가 40살까지 살면 운이 좋을 거라고 말했는데, 지금은 거의 연금 수급자가 다 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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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압박' 美바이든, 젤렌스키 소개하며 "푸틴 대통령" 말실수

'사퇴압박' 美바이든, 젤렌스키 소개하며 "푸틴 대통령" 말실수

고령 논란으로 대선 후보 사퇴론에 직면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푸틴 대통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고 소개해 도마 위에 올랐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11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관련 행사에서 "결단력만큼 용기를 가진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이 자리를 넘기고 싶다.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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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공영방송 BBC 레이싱의 해설자 일가족을 석궁으로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용의자 또한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 병원으로 급송됐으며, 이 때문에 아직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BBC는 11일(현지시간) 석궁으로 언론인 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6세 남성 카일 클리포드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클리포드는 엔필드 인근 한 묘지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클리포드를 발견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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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바이든, 또 말실수...해리스 부통령을 '트럼프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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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곰 때문에"…남자친구와 하이킹 하던 루마니아 10대의 비극

"갑자기 나타난 곰 때문에"…남자친구와 하이킹 하던 루마니아 10대의 비극

루마니아에서 남자친구와 하이킹하던 10대 여성이 갑자기 나타난 곰에게 습격당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루마니아 여성 마리아 다이애나(19)는 남자친구와 함께 루마니아 부체지 산에서 하이킹하던 중 곰과 마주쳤다. 당시 다이애나와 그의 남자친구는 스푸모아사 폭포를 향해 올라가는 중이었다. 갑작스레 곰이 나타나자 놀란 다이애나는 곧바로 응급 서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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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67% "바이든 사퇴해야"…지지율은 바이든·트럼프 접전

미국인 67% "바이든 사퇴해야"…지지율은 바이든·트럼프 접전

미국 유권자 10명 중 7명은 대선 TV 토론 졸전으로 사퇴 기로에 놓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출마를 포기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박빙 구도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ABC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5~9일 미국인 243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TV 토론에 근거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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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꺾인 '주거비 인플레'…美 6월 CPI 둔화에, 9월 금리 인하 청신호(종합)

드디어 꺾인 '주거비 인플레'…美 6월 CPI 둔화에, 9월 금리 인하 청신호(종합)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석 달 연속 하락하면서 오는 9월 금리 인하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특히 그동안 CPI 둔화의 발목을 잡아 온 주거비 상승률이 약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내면서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 국면이 본격화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과열된 고용 시장도 냉각 조짐을 보이며 월가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피벗(pivot·정책 전환)에 착수해 연내 두 차례 금리를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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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2%↑…예상치보다 높아

美 6월 생산자물가 전월比 0.2%↑…예상치보다 높아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1% 상승'을 예상한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상승했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도 전월 대비 0.4% 올라 역시 전문가 전망치(0.2%)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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