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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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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스텝이 있는 방향으로 연기를 뿜은 점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외신이 일제히 한국의 엄격한 연예계 분위기와 관련한 보도를 내놨다. 외신, '전자담배 논란' 제니 사과에 "K-팝 스타 엄격한 감시 받아" 지적 10일(현지시간) CNN은 K-팝 슈퍼스타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한국 전역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이와 관련해 제니가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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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살아있는 뱀 100마리를 바지 속에 숨긴 채 국경을 넘으려던 중국인 남성이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중국 세관 당국이 전날 성명을 내 "남성 여행객 A씨가 살아있는 뱀 100여마리를 입고 있던 바지에 숨겨 밀반입하려다 세관원에게 저지당했다"라고 밝혔다고 전달했다. A씨는 홍콩을 빠져나와 국경도시인 중국 선전으로 향하다 푸젠성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당시 A씨는 착용한 바지 안에 면으로 된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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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도 갔던 인도 재벌 결혼식 이번엔 막내…하객명단 역대급

이재용도 갔던 인도 재벌 결혼식 이번엔 막내…하객명단 역대급

아시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무케시 암바니(67)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의 막내아들 아난트 암바니(29)가 세간의 화제 속에 초호화 결혼식을 치른다. 이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각국에서 초특급 귀빈이 쏟아져 들어올 예정이기에 뭄바이 당국엔 비상이 걸렸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난트는 오는 12일 인도 뭄바이의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에서 오랜 기간 사귄 여자 친구이자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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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를 못 끊겠네"…역주행 차량 추격한 경찰, '무인택시'에 허탈

"딱지를 못 끊겠네"…역주행 차량 추격한 경찰, '무인택시'에 허탈

미국에서 구글의 자율주행 무인택시 '웨이모(Waymo)'가 역주행하다 경찰 단속에 걸린 영상이 공개돼 화제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19일 남서부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도로에서 신호를 무시한 채로 역주행 중인 웨이모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추격해 정차하게 했다. 이후 경찰관이 차량의 운전석으로 다가가자 운전석 창문은 자동으로 내려갔다. 그곳에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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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감량하고 인연도 찾아왔지만…'요요'로 다 날린 영국 남성

300㎏ 감량하고 인연도 찾아왔지만…'요요'로 다 날린 영국 남성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인간'으로 유명세를 얻었던 영국인 남성 폴 메이슨이 300㎏ 감량에 성공했다가, 요요 현상을 극복하지 못해 도로 200㎏대까지 찐 기구한 사연을 전했다. 올해 64세인 그는 여전히 침대에 누워 생활하며, 거동이 불가능한 상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미러'는 메이슨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메이슨은 한때 몸무게 400~500㎏을 넘나들었으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는커녕 옷을 입지도 못했다. 한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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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전스 너만 믿는다" 애플, 아이폰16 판매 목표 10% 확대

"인텔리전스 너만 믿는다" 애플, 아이폰16 판매 목표 10% 확대

애플이 오는 9월 출시할 아이폰16의 연내 출하량 목표치를 전작 대비 10% 확대하기로 했다. 자사 첫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애플 인텔리전스'가 아이폰 교체 수요를 늘릴 것이란 전망에서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올 가을 내놓을 신제품인 아이폰16 판매량을 9000만대 이상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작인 아이폰15의 지난해 판매량 8100만대 보다 10% 증가한 수준이다. 애플은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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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2만건…예상 하회

美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2만건…예상 하회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을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6월30일~7월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200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23만6000건)와 직전 주 수정치(23만9000건) 모두 밑돌았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23~29일 주간 185만2000건을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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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통신 "日기시다 지지율 역대 최저…15.5%"

지지통신 "日기시다 지지율 역대 최저…15.5%"

지지통신은 지난 5∼8일 2000명을 면접 조사한 결과 기시다 내각 지지율이 15.5%로, 최저치였던 6월 조사 때보다 0.9%포인트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면 기시다 총리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8.4%로 1.4%포인트 상승했다. 지지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기대를 가질 수 없다'(35.2%), '총리를 신뢰할 수 없다'(25.4%) 등 순이었다. 향후 중의원 선거 후 기대하는 정권 모습과 관련해서는 '정권 교체'가 39.3%로 '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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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9월부터 연회비 인상…2017년 이후 처음

코스트코, 9월부터 연회비 인상…2017년 이후 처음

미국의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가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멤버십 연회비 인상에 나선다. 코스트코는 오는 9월1일부터 미국, 캐나다에서 멤버십 연회비를 연간 60달러에서 65달러로 약 8% 높인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멤버십(Executive Membership)의 경우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된다. 코스트코가 멤버십 연회비를 올린 것은 2017년 6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북미 지역에서 약 5200만명의 회원이 이번 인상 조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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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6월 CPI 전년比 3% ↑…시장 예상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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