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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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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이것' 안 빼면 늙는다"…피부과 의사들의 경고

"잠들기 전 '이것' 안 빼면 늙는다"…피부과 의사들의 경고

귀걸이를 착용한 채 잠드는 습관이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의료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피부과 전문의 사만다 엘리스 박사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귀걸이를 낀 채로 잠들면 귓구멍과 귓불에 불필요한 압력이 가해져 늘어짐 현상이 빨라진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엘리스 박사는 "보통 귓불 처짐은 40대 이후부터 나타나는데, 귀걸이 착용 습관이 이를 가속할 수 있다"며 "이를 예방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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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 습격 당한 후 실종된 日등산객…결국 시신으로

곰에 습격 당한 후 실종된 日등산객…결국 시신으로

일본 홋카이도에서 20대 등산객이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시레토코의 라우스산에선 친구와 함께 하산하다 곰의 습격을 받아 실종된 소다 케이스케(26)의 시신이 발견됐다. 그는 14일 오전 친구와 함께 등산하던 중 곰의 습격을 받았다. 당시 소다씨는 친구보다 약 200m 앞서 등산로를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 소리를 지르며 쓰러졌다. 뒤따르던 친구가 달려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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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돈바스 넘기면 평화협상 가능"…유럽에 푸틴 제안 전달

트럼프 "돈바스 넘기면 평화협상 가능"…유럽에 푸틴 제안 전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 정상들에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돈바스 지역을 포기한다면 러시아와 신속한 평화협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고위 유럽 관리 2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 결과를 유럽 정상들에게 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고위 관리들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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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많고 돈 안되니 떠난다" 한때는 '선망의 대상'…美 청년도 교직 기피 뚜렷[세계는Z금]

"일만 많고 돈 안되니 떠난다" 한때는 '선망의 대상'…美 청년도 교직 기피 뚜렷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미국과 한국에서 젊은 세대의 교직 기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미국 남부에서는 Z세대의 교직 진출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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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임신' 로봇 개발 발표…내년 상용화 정말 가능하나[시사쇼]

中 '임신' 로봇 개발 발표…내년 상용화 정말 가능하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현우 기자 중국의 한 로봇 기업이 세계 최초로 대리임신이 가능한 로봇을 내년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해 국제적인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생명윤리 문제도 심각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中 카이와로봇 "임신 가능 로봇, 2000만원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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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협상단, 인도 방문 취소"…협상연기로 '50% 관세' 불가피

"미국 무역협상단, 인도 방문 취소"…협상연기로 '50% 관세'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달 하순부터 인도에 5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양국 간 예정돼 있던 무역 협상이 연기되면서 단기간 내 합의 가능성이 낮아졌다. 연합뉴스와 외신 등에 따르면 오는 25∼29일 예정돼 있던 미국 무역 협상단의 인도 뉴델리 방문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이 연기될 가능성이 크지만 새로운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은 이달 초 인도에 25%의 상호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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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주면 안받아?…톰 크루즈, '케네디센터 공로상' 수상 제안 '거절'

트럼프가 주면 안받아?…톰 크루즈, '케네디센터 공로상' 수상 제안 '거절'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3)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제안받은 케네디센터 공로상(Kennedy Center Honors) 수상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루즈 측은 거절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 17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제48회 공로상 수상자를 직접 발표했다. 케네디센터 공로상은 1978년 제정된 미국의 대표적 문화예술상이다.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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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나라가 오래 산다"… 장수율 압도적 세계 최고 '이 나라'

"부자 나라가 오래 산다"… 장수율 압도적 세계 최고 '이 나라'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100세 이상 장수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는 유럽의 소국 모나코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엔(UN)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모나코에서 인구 10만 명당 950명이 100세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인구 대비로 환산했을 때 세계 최고 수준이다. 모나코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해안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국가로, 인구 약 3만8000명 중 3분의 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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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설득 총력전…유럽 정상들, 젤렌스키와 함께 미국행

트럼프 설득 총력전…유럽 정상들, 젤렌스키와 함께 미국행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할 때 유럽 지도자들이 동행한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1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젤렌스키 대통령의 요청으로 내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유럽 각국 지도자들과의 회담에 참석할 것"이라고 적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이번 미국 방문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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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새 역사…72홀 최소타·최다 언더파 신기록

홍정민 새 역사…72홀 최소타·최다 언더파 신기록

홍정민이 72홀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654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몰아쳐 9타 차 대승(29언더파 259타)을 거뒀다. 지난 5월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 이후 3개월 만에 시즌 2승째이자 통산 3승째를 수확했다. 홍정민은 우승 상금 1억8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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