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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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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채용 보너스 7000만원" 파격조건에 '우르르'…11만명 몰린 美 핫한 직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에 속도를 내고자 단속 인력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확보를 위해 소셜미디어 등에서 적극적으로 구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조건 또한 역대급이라고 보도했다. ICE는 신규 계약 시 최대 5만달러(약 7000만원)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6만달러(약 8300만원)의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도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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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챗GPT 말 다신 안 믿어"…비행기 못타고 펑펑 운 여성

한 스페인 여행객 커플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가 제공한 정보를 그대로 믿었다가 비행기를 놓쳤다고 주장해 논란이다. 최근 AI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AI 활용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푸에르토리코로 향하려던 한 커플은 챗GPT가 "비자가 필요 없다"고 안내한 말을 믿었다가 탑승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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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은 1시간 줄 안서도 돼요"…특혜 주고도 박수 받은 美 롯데리아

"고객님은 1시간 줄 안서도 돼요"…특혜 주고도 박수 받은 美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최근 미국 내에 1호점을 개점한 가운데 이 매장을 찾은 미군들이 직원으로부터 받은 대우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미군들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풀러턴에 문을 연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을 방문한 후기가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영상은 구독자 2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아르미안이 자신의 채널 '아미 안(ARMY AHN) 한국계 미군'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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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집에서 마신 커피 '화들짝'…당뇨 위험 높이는 '조용한 독' 경고

간편하게 집에서 마신 커피 '화들짝'…당뇨 위험 높이는 '조용한 독' 경고

아침에 마시는 캡슐 커피, 점심에 먹는 햇반, 저녁에 프라이팬으로 볶아 만든 집밥. 겉보기엔 평범한 식탁이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 몸에 '조용한 독'이 스며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원인은 주방 곳곳에 숨어 있는 '영구 화학물질(PFAS)'이다. 최근 연구는 PFAS가 체내에 축적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PFAS, 일상 곳곳에 스며든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 PFAS는 기름·열·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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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이것 끊었더니…두 달만에 16㎏ 감량한 대만 정치인

콜라와 이것 끊었더니…두 달만에 16㎏ 감량한 대만 정치인

린여우창 전 대만 민진당 비서장(사무총장)이 체중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대만 매체 '건강 2.0'에 따르면 지룽시 전 시장이자 전 민진당 사무총장인 린여우창(54)은 2개월 만에 16㎏ 감량에 성공했다. 린 전 비서장은 20대 시절 배우를 떠올리게 하는 준수한 외모로 종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일본의 대표 미남 배우인 고(故) 미우라 하루마를 닮았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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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수술 도중 사망 70대 여성…5년 만에 밝혀진 이유는 "전기가 나가서"

심장 수술 도중 사망 70대 여성…5년 만에 밝혀진 이유는 "전기가 나가서"

영국의 한 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던 한 여성이 심장 수술을 받다 사망한 가운데, 사망 원인이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BBC 등 외신은 진 다이(77)라는 여성이 지난 2020년 9월 스컨소프 종합병원에서 심장 질환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던 중 사망한 가운데 그 원인이 갑자기 발생한 정전 때문이라고 보도했다.당시 수술 상황에 대한 검시관 보고서를 보면, 수술 도중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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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14배 아프리카, 지도에선 비슷"…'지도 수정하라' 캠페인 확산

"그린란드 14배 아프리카, 지도에선 비슷"…'지도 수정하라' 캠페인 확산

국제 사회가 아프리카 대륙의 실제 크기를 반영한 지도를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가 아프리카 국가들로부터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를 인용해 "'아프리카 노 필터'와 '스피크 업 아프리카' 등 단체가 주도하고 있는 '지도를 수정하라' 캠페인을 최근 아프리카연합(AU)이 공식적으로 지지하면서 국제적인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유엔(UN)과 세계은행을 비롯한 국제기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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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많이 찾는데…" 오사카 도톤보리 대형 화재로 2명 사망

"한국인도 많이 찾는데…" 오사카 도톤보리 대형 화재로 2명 사망

일본 오사카의 대표 관광 명소인 도톤보리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2명이 숨졌다.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라멘 맛집과 번화가 중심지에서 벌어진 사고라 충격이 크다. 18일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오사카 주오구 도톤보리 강변의 7층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건물은 한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이치란 라멘 도톤보리 본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메가 돈키호테와 유명 다코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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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푸틴, 우크라에 나토식 집단방위 보장 동의"…트럼프 "큰 진전"

美 "푸틴, 우크라에 나토식 집단방위 보장 동의"…트럼프 "큰 진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방위 형태의 안전보장을 제공하는 데 동의했다고 스티브 위트코프 미 특사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위트코프 특사는 이날 CNN 인터뷰에서 지난 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과 관련해 "우리가 (러시아로부터) 얻어 낸 양보는 다음과 같다"며 "미국이 (나토 헌장) 제5조와 유사한 보호를 (우크라이나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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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에 나토식 집단방위" 시사…18일 백악관 회담 종전 분수령

美 "우크라에 나토식 집단방위" 시사…18일 백악관 회담 종전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당국자들이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식' 집단방위 형태의 안전 보장을 제공할 의향이 있으며 러시아가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럽 정상 간 회동에서 이 문제와 영토 교환이 본격 논의될 예정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논의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 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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