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9.08
다음
1
며느리 음식 먹고 시부모 등 3명 사망…집 근처 '버섯'으로 요리 '항변'에도

며느리 음식 먹고 시부모 등 3명 사망…집 근처 '버섯'으로 요리 '항변'에도

호주에서 별거 중인 남편의 가족 3명을 독버섯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법원은 독버섯으로 자신의 시부모와 남편의 이모 등 3명을 살해하고 남편의 이모부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에린 패터슨(51)에게 33년의 가석방 불가 기간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했다. 패터슨은 2023년 빅토리아주 시골집 근처에서 채집한 맹독성 버섯인 알광대버섯으로 다진 쇠

2
美 강경 이민 단속하더니 "역풍 시작"…매출 '1위' 하던 이 업체 '울상'

美 강경 이민 단속하더니 "역풍 시작"…매출 '1위' 하던 이 업체 '울상'

미국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이 강화되자 히스패닉계의 소비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이를 주 고객으로 삼는 기업들이 잇따라 타격을 입고 있다. 단속의 부메랑이 미국 경제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단속이 합법적 신분을 가진 히스패닉들 사이에도 냉각 효과를 불러왔다"고 전했다. 미국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히스패닉계는 팬데믹 이후 경기 회복의 주요 소비층

3
"42만명 죽음으로 몰고간다"…전문가들 '경고'한 식중독 부르는 길거리 음식은

"42만명 죽음으로 몰고간다"…전문가들 '경고'한 식중독 부르는 길거리 음식은

세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은 값싸고 매력적이지만 위생을 소홀히 하면 여행 전체를 망칠 수 있다. 여행의 즐거움과 건강을 동시에 지키려면 몇 가지 기본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세계 각지의 길거리 음식을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소개했다. 인도 요리 연구가이자 테일러 센은 인도를 20차례 이상 방문하면서 두 번 정도 식중독에 걸렸다며 "길거리 음식의

4
고속도로 여섯 차선 '가로로' 날았다…70대 운전자, 차량 사고[영상]

고속도로 여섯 차선 '가로로' 날았다…70대 운전자, 차량 사고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여섯 차선을 가로지르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경미한 상처만 입었고,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는 피해를 보지 않았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롱아일랜드 뉴스12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롱아일랜드 선라이즈 고속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2012년형 혼다 세단이 보조도로를 벗어나 잔디 경사면을 질주했다. 차량은 언덕에서 튕겨져 공

5
어느새 점유율 50% '훌쩍' 돌파한 중국 TV…안방 다 내줬다는 日 무슨 일

어느새 점유율 50% '훌쩍' 돌파한 중국 TV…안방 다 내줬다는 日 무슨 일

중국 업체들의 일본 TV 시장 점유율이 처음으로 50%를 돌파했다. 연합뉴스는 7일 아사히신문을 인용해 "시장분석업체 BCN에 따르면 업체별 시장 점유율은 중국 하이센스 41.1%, TCL 9.7%였다. 하이센스 점유율은 도시바로부터 인수한 레그자 25.4%, 자체 브랜드 15.7%였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더해 대만 폭스콘(훙하이정밀공업)이 인수한 샤프도 점유율이 20.6%에 달해 지난해 일본에서 출시된 TV는 4대 중 3대꼴로 중국·대만 제

6
4시간 만에 7만개 '완판'…교도소 간 스타 셰프 덕분에 '철창 월병' 대만서 인기

4시간 만에 7만개 '완판'…교도소 간 스타 셰프 덕분에 '철창 월병' 대만서 인기

대만의 추석 명절인 중추절을 앞두고 한 교정시설에서 만든 '철창 월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판매 개시 4시간 만에 7만개가 예약되는 등 주문 쇄도한 가운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개가 생산된다. 최근 대만 자유신보(LTN), 나우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대만 장화교도소 내 제과공방에서 생산하는 철창 월병의 사전 판매가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월병 사전 판매 첫날 소비자들이 몰리며 온라인 예약 시스

7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아…현대 공장 문제로 긴장되지 않을 것"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아…현대 공장 문제로 긴장되지 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300여 명의 한국인 노동자가 미 이민 당국 단속에 적발돼 구금된 사건과 관련해, 이번 일로 한미 관계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태로 한미 관계가 긴장될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우리는 한국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8
[속보] 트럼프 "대미투자 외국기업, 미국 이민법 존중해달라"

트럼프 "대미투자 외국기업, 미국 이민법 존중해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본인이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미국에 투자하는 모든 해외 기업들에 우리 국가의 이민법을 존중해줄 것을 촉구한다"며 "미국은 여러분의 투자를 환영하며, 뛰어난 기술을 지닌 인재들이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들어와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만들도록 장려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미국 정부는 이를 신속하고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9
[속보]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다···현대차 공장 문제로 영향 없을 것”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다···현대차 공장 문제로 영향 없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한국과의 관계는 좋다"며 "현대차 공장 문제로 양국 관계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미국 이민 당국은 조지아주 엘러벨에 위치한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단속을 실시해 한국인 300여 명을 포함한 475명을 체포·구금했다.

10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다…배터리 전문가 불러오는 것 검토"(종합)

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다…배터리 전문가 불러오는 것 검토"(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노동자 수백 명이 미 이민 당국 단속에 적발돼 구금된 사건과 관련해, 이번 일로 한미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 남자 결승전을 관람한 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돌아와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태로 한미 관계가 긴장될 것이라고 보느냐"라는 질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