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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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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안부럽다?" 입학과 동시에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행

"의대 안부럽다?" 입학과 동시에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행

과거 문과에 국한됐던 취업난이 이공계로까지 번지면서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가 이공계 입시 판도를 흔들고 있다. 안정된 진로 보장과 학비 전액 지원이라는 강점 속에 올해는 의약학계열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보이며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합격선 의약학계열 근접…계약학과, 입시전형 1순위 부상 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모평) 가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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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만 써도 VIP라운지 갈 수 있대"…2030 몰린 올영 라운지[럭셔리월드]

"70만원만 써도 VIP라운지 갈 수 있대"…2030 몰린 올영 라운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올리브영N성수' 매장 3층 복도 끝에 도착하자 왼편으로 비밀스러운 계단이 나왔다. 또다시 한층을 오르자 다채로운 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라운지가 펼쳐졌다. 식물원을 연상케 할 만큼 생기를 머금은 수십 개의 화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 들어서면 회원 등급을 확인하는 직원이 입장을 도왔다. 입구 옆에는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바가 호텔 카페나 백화점 VIP 라운지와 꼭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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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음식 먹고 시부모 등 3명 사망…집 근처 '버섯'으로 요리 '항변'에도

며느리 음식 먹고 시부모 등 3명 사망…집 근처 '버섯'으로 요리 '항변'에도

호주에서 별거 중인 남편의 가족 3명을 독버섯으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법원은 독버섯으로 자신의 시부모와 남편의 이모 등 3명을 살해하고 남편의 이모부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에린 패터슨(51)에게 33년의 가석방 불가 기간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했다. 패터슨은 2023년 빅토리아주 시골집 근처에서 채집한 맹독성 버섯인 알광대버섯으로 다진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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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직 부장검사, 임은정 지검장에 "'지공장님', 공개토론 하자"

현직 부장검사, 임은정 지검장에 "'지공장님', 공개토론 하자"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는 방향을 담은 검찰개혁안이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최종 결정된 가운데, 현직 부장검사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에게 '일대일'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는 글을 검찰 내부망에 올렸다.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검사는 8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임은정 지공장님, 1:1 공개토론을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장 부장검사는 임 지검장에게 "임은정 검사장님이 가장 기뻐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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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강경 이민 단속하더니 "역풍 시작"…매출 '1위' 하던 이 업체 '울상'

美 강경 이민 단속하더니 "역풍 시작"…매출 '1위' 하던 이 업체 '울상'

미국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이 강화되자 히스패닉계의 소비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이를 주 고객으로 삼는 기업들이 잇따라 타격을 입고 있다. 단속의 부메랑이 미국 경제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단속이 합법적 신분을 가진 히스패닉들 사이에도 냉각 효과를 불러왔다"고 전했다. 미국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히스패닉계는 팬데믹 이후 경기 회복의 주요 소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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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사퇴 46일만에 SNS 올린 강선우 "5년 몸담은 복지위서 외통위로 새 여정 시작"

자진 사퇴 46일만에 SNS 올린 강선우 "5년 몸담은 복지위서 외통위로 새 여정 시작"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낙마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년간 몸담았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떠나 외교통일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7일 강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로 옮겨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사임하신 후 공석이었던 외통위원 자리로 보임하게 됐다"고 했다.이어 강 의원은 장애인, 의료 취약 계층, 학대 피해 아동 등을 언급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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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김어준 비판 기사 공유하며 "유튜브가 정치 권력 휘둘러"

곽상언, 김어준 비판 기사 공유하며 "유튜브가 정치 권력 휘둘러"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인 김어준 씨를 겨냥해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력을 휘두르고 있다"고 했다. 곽 의원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어준 생각이 민주당 교리(敎理)... 정당 기능마저 넘긴 집권여당'이라는 제목의 주간경향 기사를 공유하면서 "특정인의 생각을 따르는 것이 '민주적' 결정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또 자신이 12년 전 썼던 '종교의 정치 참여'라는 제목의 글을 함께 공유하면서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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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 된다며 차도 샀는데…희망고문 2년, 생계 잃은 노동자들[서울우유 갑질]①

대기업 직원 된다며 차도 샀는데…희망고문 2년, 생계 잃은 노동자들①

"서울우유의 카톤팩 사업부 인수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고용승계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구미 공장을 매각하지 않았던 겁니다." 40년간 서울우유에 카톤팩(우유팩)을 납품해온 삼영의 조영한 대표는 2년 넘게 이어진 '희망고문' 끝에 인수 결렬을 통보받았다. 이 기간 거래처는 끊겼고, 공장은 멈췄다. 손해액만 30여억원. 결국 구미 공장은 농심에 넘어갔다. 40여명의 노동자는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었다. 한 노동자는 "곧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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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명 죽음으로 몰고간다"…전문가들 '경고'한 식중독 부르는 길거리 음식은

"42만명 죽음으로 몰고간다"…전문가들 '경고'한 식중독 부르는 길거리 음식은

세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은 값싸고 매력적이지만 위생을 소홀히 하면 여행 전체를 망칠 수 있다. 여행의 즐거움과 건강을 동시에 지키려면 몇 가지 기본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세계 각지의 길거리 음식을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소개했다. 인도 요리 연구가이자 테일러 센은 인도를 20차례 이상 방문하면서 두 번 정도 식중독에 걸렸다며 "길거리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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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여섯 차선 '가로로' 날았다…70대 운전자, 차량 사고[영상]

고속도로 여섯 차선 '가로로' 날았다…70대 운전자, 차량 사고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여섯 차선을 가로지르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경미한 상처만 입었고,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는 피해를 보지 않았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롱아일랜드 뉴스12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롱아일랜드 선라이즈 고속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2012년형 혼다 세단이 보조도로를 벗어나 잔디 경사면을 질주했다. 차량은 언덕에서 튕겨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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