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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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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손' 삼성전자 질주에… 이재용 회장 주식자산 40조 클럽 '1호' 등극

'효자손' 삼성전자 질주에… 이재용 회장 주식자산 40조 클럽 '1호' 등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자산이 4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종목 중에선 삼성전자의 주식 가치가 홀로 20조원을 넘기며 이 회장의 주식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27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이 보유한 주식 종목은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SDS ▲삼성E&A ▲삼성화재▲삼성전자 우선주 등 총 7개다. 이들 종목의 전날 종가 기준 주식평가액은 40조5986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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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초라하다" SK하이닉스에도 못 미치는 시총…코스닥 잔혹사

"너무 초라하다" SK하이닉스에도 못 미치는 시총…코스닥 잔혹사

코스닥(KOSDAQ)은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 위해 1996년 7월 출범했다. 이름에서 나타나듯이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벤치마킹해 만들었다. 나스닥을 롤모델로 삼고 있지만 코스닥의 성적표는 초라하다. 지수 1000에서 시작해 2000년 IT 거품 시기에 한 때 2925포인트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내 거품이 꺼지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 대비 10분의 1토막인 245포인트까지 내려갔다. 이후 조금씩 회복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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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李 대통령, 손절 개미에서 1400만 개미들의 영웅으로"

블룸버그 "李 대통령, 손절 개미에서 1400만 개미들의 영웅으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후 6000선까지 넘보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증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끌어올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주식 투자의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을 세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 시장으로 만들었다"고 23일 보도했다. 30대의 이 대통령은 매달 손실을 보던 초보 개인 투자자였다. 주위 사람들과 인터뷰에 따르면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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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한미반도체,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한미반도체는 세계 최초로 'BOC COB 본더'를 출시하고,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인도 구자라트 공장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BOC COB 본더'는 BOC(Board On Chip) 공정과 COB(Chip On Board) 공정을 한 대의 장비에서 생산 가능한 세계 최초의 '투인원(Two-in-One)' 본딩 장비이다. HBM TC 본더 시장을 선도해온 한미반도체는 이번 'BOC COB 본더'를 통해 적층형 GDDR (Graphics DRAM)과 기업용 eSSD(적층형 NAND Flash) 등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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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천피' 넘어 '칠천피' 간다?…3~4월, 외국인 '매수' 이끌 다음 변수 온다[주末머니]

'육천피' 넘어 '칠천피' 간다?…3~4월, 외국인 '매수' 이끌 다음 변수 온다

코스피가 6300선까지 올라서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정책과 반도체가 '육천피'를 이끌었다면 증시 강세를 이끌 다음 변수로는 환율이 꼽힌다. 지난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425.8원을 기록하며 약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마감했다. 장중 1410원대까지 낮아지기도 했다.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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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자하면 패가망신 지름길" 증시 퇴출 고위험 종목 14개

"지금 투자하면 패가망신 지름길" 증시 퇴출 고위험 종목 14개

국내증시에서 부실기업 퇴출 움직임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기준에 미달하는 기업들이 120개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동전주이면서 시가총액도 낮은 복합 위기에 처한 종목들도 14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3일 종가 기준으로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증시 퇴출 기준에 미달하는 상장사는 124개사로 집계됐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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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코스피, 올해 상반기 8000 가능"

노무라 "코스피, 올해 상반기 8000 가능"

노무라증권이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 상단을 8000으로 상향했다. 신디 박 노무라증권 연구원은 23일 공개한 '한국 전략'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반도체 업종의 이익 확대를 반영해 7500∼8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2.0∼13.0배, 주가의 주당 장부가액 비율(P/BV) 2.1∼2.2배, 자기자본이익률(ROE) 18.6%를 적용한 수치다. 박 연구원은 상향 조정 배경으로 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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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전자·160만닉스 찍고 '코스피 8000'간다[코스피6000돌파]

30만전자·160만닉스 찍고 '코스피 8000'간다

코스피지수가 6000포인트를 처음으로 돌파하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도 커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과 주가 전망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 7000을 넘고 8000도 가능하다는 보고서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단기간에 가파르게 오른 데다 공매도 대기자금도 늘어 시장이 조정받을 타이밍이 가까워졌다는 경계론도 나왔다.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 목표주가 나와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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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비싸도 삼전·하닉 살래" 하루에 2조원 몰린 中 ETF

"20% 비싸도 삼전·하닉 살래" 하루에 2조원 몰린 中 ETF

최근 한국 증시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중국 개인 투자자들까지 '바이(Buy) 코리아'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리면서 실제 자산가치(NAV)보다 10~20% 비싸게 거래되는 이례적 현상까지 나타났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한반도체(中韓半導體, Huatai-PB CSI KRX China -Korea Semiconductor)' ETF는 지난 26일 9.6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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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거래소 노조 "코스닥 분리 반대" 청와대 앞에서 집회연다

한국거래소 노조 "코스닥 분리 반대" 청와대 앞에서 집회연다

정부와 여당이 한국거래소(KRX)의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코스닥 시장의 자회사 분리를 추진하자 한국거래소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거래소 지부는 다음 달 4일 청와대 앞에서 300명 규모의 조합원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은 "(코스닥 분리는) 시장 구조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어처구니없는 발상"이라며 강력한 반대 의사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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