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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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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피제이메탈, 美 중국 알루미늄 압출재 최고 376% 덤핑 판정에 강세

피제이메탈, 美 중국 알루미늄 압출재 최고 376% 덤핑 판정에 강세

피제이메탈이 강세다.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에 달하는 덤핑 판정을 내리고 한국산에 최대 3%의 낮은 덤핑 마진을 산정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2일 오후 2시9분 기준 피제이메탈은 전일 대비 2.4% 상승한 3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한국산 등 14개국의 알루미늄 압출재 반덤핑 조사에 대한 최종 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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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영풍 '재반격'‥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중지' 추가 가처분 신청

MBK·영풍 '재반격'‥고려아연 '자사주 매입 중지' 추가 가처분 신청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는 법원 판단이 나오자 MBK파트너스·영풍 측이 재반격에 나섰다. 자사주 매입 목적의 공개매수 절차를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며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행보에 제동을 걸겠다는 의도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영풍은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취득 목적 공개매수(자사주 매입 공개매수)' 절차를 중지하라는 가처분 신청을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는 9월13일 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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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ext]갈팡질팡 금투세, 고액자산가들의 선택은

갈팡질팡 금투세, 고액자산가들의 선택은

내년부터 실행되는 금융투자소득세와 관련해 시행 여부가 여전히 확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액 자산가들은 금투세의 직접적인 영향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유예 여부가 미뤄지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유예 쪽으로 무게가 실리면서 금투세보다는 금리 인하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전략을 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아시아경제가 주요 증권사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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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부정적 전망…장중 '5만전자'로 털썩 주저앉은 삼성전자[특징주]

줄줄이 부정적 전망…장중 '5만전자'로 털썩 주저앉은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장중 6만원 아래로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900원(1.46%) 내린 6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만99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증권사들이 줄줄이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삼성전자의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부문의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기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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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의 1조 고금리 회사채 발행도 배임"

MBK "고려아연의 1조 고금리 회사채 발행도 배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이 자사주 매입용으로 발행하는 1조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도 배임 소지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3%대 자금 조달이 가능한 고려아연이 사업상 급하게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위해 7%대의 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회사에 손실을 끼치는 행위라는 지적이다. 또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더라도 이사회가 법정한도 568억원을 넘어서는 자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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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공개매수…2.7조 규모

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공개매수…2.7조 규모

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공개매수…2.7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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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분기 최고 실적 기대' 서진시스템, 8.40%↑

'분기 최고 실적 기대' 서진시스템, 8.40%↑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으로 분기 최고 실적 경신이 기대되는 서진시스템의 주가가 강세다. 2일 오전 9시41분 기준 서진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2250원(8.40%) 오른 2만9050원에 거래됐다. 이날 SK증권은 서진시스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3509억원, 영업이익 405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 매출액을 한 번 더 경신할 것"이라며 "일부 일회성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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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더 비싸게 공개매수"…영풍·MBK "배임 고소·추가 가처분" 맞대응(종합)

고려아연 "더 비싸게 공개매수"…영풍·MBK "배임 고소·추가 가처분" 맞대응(종합)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이 영풍 측 공개매수 가격보다 비싼 값에 자기주식 공개매수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영풍 측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자사주 취득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고려아연이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 것이다. 이에 영풍 측은 고려아연의 공개매수를 저지하기 위한 추가 가처분 신청을 내고, 공개매수를 결의한 고려아연 이사진에 대해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2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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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공개매수...2조6634억 규모

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공개매수...2조6634억 규모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이 2일 “총 발행 주식의 15.5%인 320만9009주를 주당 83만원에 사들이겠다”고 공시했다. 영풍 측 공개 매수 가격인 주당 75만원보다 11% 높은 가격으로, 총 취득 규모는 2조6634억원이다. 고려아연의 공개매수 기한은 오는 4일부터 23일까지다. 베인캐피탈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향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베인캐피탈의 최대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발행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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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에 3조 쏟는다"…'반격 나선' 고려아연 '상승'

"자사주 매입에 3조 쏟는다"…'반격 나선' 고려아연 '상승'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의 주가가 상승했다. 2일 고려아연은 전거래일 대비 2만5000원(3.63%) 오른 71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고려아연은 전거래일 대비 1.60% 하락한 67만7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장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법원이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과 박기덕·정태웅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자사주 취득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는 소식에 상승 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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