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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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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140만원 받는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휴가비 내라네요"

"생활비 140만원 받는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휴가비 내라네요"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내에게 여름 휴가비를 함께 부담하자고 말한 외벌이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첨예한 의견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돌 지난 아이를 키우는 전업 아줌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현재 남편에게 생활비 140만원을 받고 있다"라며 "받은 돈으로 아이를 키우고, 세금을 내고, 살림 전부를 꾸려나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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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신 매장 봐주라? 상처 어마어마해"…백종원 심경고백

"방송대신 매장 봐주라? 상처 어마어마해"…백종원 심경고백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일부 점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연돈볼카츠' 브랜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백종원 대표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돈볼카츠 홍보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그는 김응서 연돈 사장과 함께 연돈볼카츠의 신메뉴 개발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 대표는 "볼카츠 메뉴보다 도시락 메뉴를 보강하면 어떨까. 어떤 점주들은 도시락 메뉴 보강을 원한다"며 "이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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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각'으로 나온 삼겹살 2인분…"가게 소개는 거창하더라"

'6조각'으로 나온 삼겹살 2인분…"가게 소개는 거창하더라"

경북지역 한 식당에서 판매한 삼겹살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겹살 2인분, 3만 원인데 이 정도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어머니와 영양에 놀러 갔다가 한 삼겹살 가게에 방문했다"고 운을 뗐다. A씨에 따르면 해당 가게는 삼겹살 1인분 150g을 1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A씨는 삼겹살 2인분을 주문했다가 불판에 올라간 고기양을 보고 당황스러워 시킨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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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없어 옷 갈아입기 두렵다"…미녀 육상선수 '하소연' [파리올림픽]

"커튼없어 옷 갈아입기 두렵다"…미녀 육상선수 '하소연'

'골판지 침대', '찜통더위', '부실 식단'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파리올림픽 선수촌 숙소가 이번에는 '커튼 없는 창문'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미국 육상선수 샤리 호킨스(Chari Hawkins)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커튼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선수촌 숙소 상황을 알렸다. 호킨스는 자신의 창밖으로 각국 선수단이 숙소에 국기를 내건 장면을 보여주며 "굉장하면서도 재밌다. 숙소에 커튼이 없다"고 비꼬았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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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텀하우스 좌담]수박 몇조각에 6만원 받는 골프장, 사람들이 계속 갈까요?

수박 몇조각에 6만원 받는 골프장, 사람들이 계속 갈까요?

편집자주기업들의 법인카드 접대비를 통해 성장한 '접대골프'가 코로나19 이후 한국 골프장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커지면서 골프장 이용비를 지나치게 올려놨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경기불안 속에 최근 기업들이 접대비 단속에 나서면서 골프장들의 경영상황도 나빠지고 있다. 지나친 골프장 이용료 상승이 골프 인구 자체를 줄여 골프산업의 기반을 위축시킬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해당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고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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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쓰키다시, 김범수 넘겨주고 끝내자" 이준호 녹취…위증?vs폭로?

"우리는 쓰키다시, 김범수 넘겨주고 끝내자" 이준호 녹취…위증?vs폭로?

카카오의 ‘SM엔터 시세조종 의혹’ 관련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이준호 전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이 검찰 수사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우리는 ‘쓰키다시’에 불과하니 배재현과 김범수를 (검찰에) 넘겨주고 끝내자"고 발언한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와 통화하면서 나온 말이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두 사람 대화는 지난해 11월24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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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있는 비행기 안에서…휴대폰 보며 전자담배 '뻑뻑'

아이도 있는 비행기 안에서…휴대폰 보며 전자담배 '뻑뻑'

흡연 금지 구역인 기내에서 당당하게 전자담배를 피우는 승객을 봤다는 목격담이 화제다.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비행기 안에서 있었던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다. 처음에는 내 눈을 의심했다"며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A씨가 올린 영상을 보면, 비즈니스 좌석에 앉은 남성이 기내에서 흡연 중인 모습이 보인다. 남성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듯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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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고 매상도 오르고…'불륜커플 대환영' 자영업자의 변

분위기 좋고 매상도 오르고…'불륜커플 대환영' 자영업자의 변

가게를 방문하는 불륜 커플을 환영한다는 한 자영업자의 글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A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륜 커플이 매장에 방문하면 너무 행복하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예전 이자카야 운영했을 때 일이다. 이자카야는 분위기 때문인지 (손님들이)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게 좋아서 그런지 불륜으로 보이는 분들이 유독 많이 방문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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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만에 한국 찾은 노르웨이 입양인, 그가 전한 말

43년만에 한국 찾은 노르웨이 입양인, 그가 전한 말

"제가 발견됐던 대전역을 찾아서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줬는데 다들 친절했어요." 43년 만에 대전역 앞에 선 노르웨이 입양 한인 김 토마스 리셍(46·한국명 김민수)씨는 3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버려졌던 곳을 다시 오니 울컥한 데 마음이 편안하다. 따뜻한 한국 사람들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9월 연합뉴스를 통해 생모를 찾는다는 사연을 전했다. 이후 지나 28일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 땅을 밟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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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2천원, 일일여친 11만원…中 여성들 좌판서 뭘 파나 봤더니

뽀뽀 2천원, 일일여친 11만원…中 여성들 좌판서 뭘 파나 봤더니

중국 대도시 한복판에 등장한 노점 형태의 '여자친구 대행' 서비스를 놓고 누리꾼의 찬반 논란이 뜨겁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광둥성 선전의 거리에 돈을 받고 시간제 데이트와 포옹, 키스 등을 제공하는 여친 대행 노점이 다수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선전의 한 지하철역 옆에는 젊은 여성이 '포옹에 1위안(약 190원), 키스에 10위안(1900원), 영화를 함께 보는 데 15위안(2850원)’이라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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