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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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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여당 단독으로 방송4법 반대…尹, 거부하면 독재의 길"

박찬대 "여당 단독으로 방송4법 반대…尹, 거부하면 독재의 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통과된 방송 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설치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독재와 다름없다며 법안 수용을 촉구했다. 박 직무대행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를 마친 후 열린 의원총회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는 (방송 4법에 대해) '야당 단독 통과'라고 표현하는데 8개 원내정당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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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정은, 유학 중인 아들 숨기려 김주애 내세운 듯"

박지원 "김정은, 유학 중인 아들 숨기려 김주애 내세운 듯"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둘째 딸 김주애가 후계자의 길을 밟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30일 문재인 정부 국정원장 출신인 박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했다. 박 의원은 김주애가 북한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는 국가정보원의 국회 보고 내용과 관련해 "아직 김주애가 후계자의 길을 밟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위에 아들이 있는데 사회주의 국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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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배 "큐텐 동원 800억·개인 지분 38% 다 내놓겠다"

구영배 "큐텐 동원 800억·개인 지분 38% 다 내놓겠다"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정산지연 해결을 위해 그룹이 동원할 수 있는 자금이 800억원이라며 개인 사재도 내놓겠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30일 오후 2시에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이번 사태를 어떻게 해결할지 묻자 “그룹이 가진 부분, 최대한 동원할 수 있는 자금은 800억원이며 바로 이 부분으로 다 투입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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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방송4법' 국회 통과에 "여야 합의 없어"…거부권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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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원전산업지원특별법 추진…1000조 글로벌 시장 진출"

尹대통령 "원전산업지원특별법 추진…1000조 글로벌 시장 진출"

윤석열 대통령은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 수주로 1000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원전산업지원특별법'을 제정하고 수출 지원 정책을 펼쳐 추가 원전 사업 수주를 이뤄내겠다고 30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체코 원전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나라가 최종 선정돼 1000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원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강력한 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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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적국→외국' 간첩법 개정안 제동…안전망 만들어야"

한동훈 "민주당, '적국→외국' 간첩법 개정안 제동…안전망 만들어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간첩죄 적용 대상을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간첩법(형법 98조) 개정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적국을 외국으로 바꾸는 간첩법 개정을 누가, 왜 막았습니까'라는 글을 올리고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해당 법안에 제동을 걸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군 정보사령부의 군무원 A씨가 중국 국적의 동포(조선족)를 통해 첩보 업무를 수행하던 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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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여사 보좌할 '제2부속실' 설치…"국민 뜻 수용"(종합)

대통령실, 김여사 보좌할 '제2부속실' 설치…"국민 뜻 수용"(종합)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의 활동을 공식 보좌할 제2부속실 설치를 위해 대통령실 직제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김 여사 활동을 관리해 국정운영에 주는 부담을 줄이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3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2부속실) 직제 개정에 착수했다"며 "대통령께서도 대담을 통해서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 국민이 원한다면 뜻을 수용을 해서 제2부속실을 설치한다고 최종 결심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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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이진숙·김병환 인사청문보고서 송부 요청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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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용산 대통령실 개입”

민주당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용산 대통령실 개입”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경찰버전 제2의 채상병 사건”이라며 “용산 대통령실이 개입된 수사 외압 의혹을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밝혔다. 신정훈·윤건영·김성회·모경종·박정현·양부남·위성곤·이광희·이상식·이해식·채현일·한병도 의원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백모 경정은 지난해 9월 ‘용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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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금투세 폐지…주주환원 유도하는 세제 인센티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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