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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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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대표 사퇴, 전당원투표로 결정…누구든 정치생명 걸고 요구를"

장동혁 "당대표 사퇴, 전당원투표로 결정…누구든 정치생명 걸고 요구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싸고 한동훈계·소장파 모임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직 사퇴·재신임 요구와 관련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내게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면서 "(전 당원 투표에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받지 못하면 당 대표직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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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된 김현태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문형배·민중기는 내란 조작범"

파면된 김현태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문형배·민중기는 내란 조작범"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했다가 최근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단장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치밀하게 준비해 대응했다는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며 "저도 공감한다. 이것은 부정선거와 함께 음모론이 아니며, 여러분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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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에 별 타격 없네…"이상해" 콕 집더니 李, 양도세 중과 '등록임대'로 전선 확대

지지율에 별 타격 없네…"이상해" 콕 집더니 李, 양도세 중과 '등록임대'로 전선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강경 발언을 연일 이어가고 있는 것은 부동산 시장 안정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1·29 주택 공급대책'까지 4차례 부동산 정책을 내놓은 만큼, 체감 가능한 성과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 대통령은 한시 규정이었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5월9일 종료)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한 데 이어 등록임대주택에 대해서도 양도세 혜택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기존 주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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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도권~거제 2시간대, 이순신 장군 승리한 '견내량'서 국토대전환 첫 삽"(종합)

李대통령 "수도권~거제 2시간대, 이순신 장군 승리한 '견내량'서 국토대전환 첫 삽"(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남부내륙철도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의 경제권을 지리적으로 연결하고 심리적으로 이어주는 든든한 철도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로 연결해 곳곳을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거제 아그네스파크에서 열린 착공식 기념사에서 남부내륙철도를 "수도권 중심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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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등록임대 주택에 양도세 특혜가 있다며 일반임대 주택과 공평하게 맞추는 게 적절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시내 등록 임대주택 약 30만호(아파트 약 5만호)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감면과 영구적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라는 특혜를 받는다"며 "의무임대 기간이 지나면 재산세, 종부세 감면 혜택은 사라지지만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특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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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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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시사쇼]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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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정부도 스포츠 외교 뒷받침"

이 대통령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정부도 스포츠 외교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선출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김 위원의 선출에 대해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한민국이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의 중심에서 한층 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한국의 유일한 IOC 위원으로, 올림픽 주요 정책과 현안을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으로 뽑혔다.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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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인정해야죠"

문재인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인정해야죠"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부동산 정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평산책방'에는 문 전 대통령과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대화가 담긴 '평산책방 TV 시즌2'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문 전 대통령은 탁 전 비서관과 경제 분야 관련 책을 소개하며 재임 시절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언급했다. 탁 전 비서관이 '부동산이 나의 가장 아픈 손가락이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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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힘, 어차피 지방선거 못 이겨…정통 보수로 일어설 수 있을까"

홍준표 "국힘, 어차피 지방선거 못 이겨…정통 보수로 일어설 수 있을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내홍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의 상황을 춘추전국시대에 빗대며 "난쟁이들이 키 자랑하는 꼴"이라고 평가했다. 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보수 진영을 탄핵으로 궤멸시킨 두 용병(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인질이 된 국민의힘이 용병 세력을 척결하고 재기할 수 있을까?", "당내 암약하는 용병 추종 세력들을 척결하고 정통 보수주의로 다시 일어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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