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2.09
다음
1
장동혁 "당대표 사퇴, 전당원투표로 결정…누구든 정치생명 걸고 요구를"

장동혁 "당대표 사퇴, 전당원투표로 결정…누구든 정치생명 걸고 요구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싸고 한동훈계·소장파 모임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직 사퇴·재신임 요구와 관련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내게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할 것"이라면서 "(전 당원 투표에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거나 재신임받지 못하면 당 대표직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

2
파면된 김현태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문형배·민중기는 내란 조작범"

파면된 김현태 "민주당, 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문형배·민중기는 내란 조작범"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했다가 최근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단장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치밀하게 준비해 대응했다는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며 "저도 공감한다. 이것은 부정선거와 함께 음모론이 아니며, 여러분의 노력

3
李대통령 "수도권~거제 2시간대, 이순신 장군 승리한 '견내량'서 국토대전환 첫 삽"(종합)

李대통령 "수도권~거제 2시간대, 이순신 장군 승리한 '견내량'서 국토대전환 첫 삽"(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남부내륙철도는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의 경제권을 지리적으로 연결하고 심리적으로 이어주는 든든한 철도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로 연결해 곳곳을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거제 아그네스파크에서 열린 착공식 기념사에서 남부내륙철도를 "수도권 중심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의

4
민주, 코스피 1만 "꿈은 이뤄진다"…'예외 없는' 자사주 소각부터

민주, 코스피 1만 "꿈은 이뤄진다"…'예외 없는' 자사주 소각부터

더불어민주당이 일명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불린 국내 증시 저평가 문제가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 목표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하고 코스피 1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3차 상법 개정을 비롯해 연속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주가 부양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위 전체회의에서 "코스피 5000을 넘어 6000·7000·8000·9000·1만도

5
다주택자 3·6개월 중과 유예…李 "버티는 게 손해되도록 설계"(종합)

다주택자 3·6개월 중과 유예…李 "버티는 게 손해되도록 설계"(종합)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를 오는 5월9일 종료하되 지역에 따라 3개월 혹은 6개월까지 차등해 추가 유예를 부여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같은 방안을 보고받고 "(집을 안 팔고) 버티는 게 손해가 되도록 설계해야 한다"며 강력한 추가 대책을 주문했다. 다주택자 감세의 근거가 됐던 시행령에 대해서는 시행령 위임 조항을 없애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6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李대통령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 사모으면 수만채 지어도 부족"

이재명 대통령은 8일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것도 이상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건설임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

7
李대통령 "부동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는다…마지막 탈출 기회"

李대통령 "부동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는다…마지막 탈출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는 여론에 대해서는 "돈이 마귀라더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겼느냐"고 비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주택자 눈물' 꺼낸 보수·경제언론... 정부 '부동산 정상화'가 문제?'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8
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李 "등록임대 다주택은 양도세 영구 특혜, 일반임대와 공평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등록임대 주택에 양도세 특혜가 있다며 일반임대 주택과 공평하게 맞추는 게 적절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시내 등록 임대주택 약 30만호(아파트 약 5만호)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감면과 영구적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라는 특혜를 받는다"며 "의무임대 기간이 지나면 재산세, 종부세 감면 혜택은 사라지지만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특혜는

9
전한길 귀국 "내가 BTS인줄...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하라"

전한길 귀국 "내가 BTS인줄...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하라"

'윤어게인' '부정선거' 등을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해외 체류 162일 만에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씨는 3일 공항에 도착해 "제가 손흥민, BTS(방탄소년단)인 줄 착각할 정도로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들어 벌써 8번이나 고발당했다"며 "표현의 자유를 막기 위한 지나친 고발과 고소"라고 주장했다. 현재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에

10
이 대통령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정부도 스포츠 외교 뒷받침"

이 대통령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쾌거, 정부도 스포츠 외교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선출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김 위원의 선출에 대해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한민국이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의 중심에서 한층 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한국의 유일한 IOC 위원으로, 올림픽 주요 정책과 현안을 결정하는 IOC 집행위원으로 뽑혔다. 한국인이 IOC 집행위원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