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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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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옷 입고 공식석상' 김주애 패션…"北여성들 충격받을 것"

'시스루 옷 입고 공식석상' 김주애 패션…"北여성들 충격받을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두 달여 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그가 입은 옷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북한 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RFA)은 김주애가 지난 14일 아버지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북한 평양 북쪽에 새로 생긴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관영매체도 이 소식을 전하며 김주애를 '사랑하는 자제분'이라고 칭했다. 특히 김주애는 이날 행사에 팔 부분이 비치는 '시스루' 복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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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딸 문다혜 "검찰, 우리 아들 학습 태블릿은 돌려달라"

文 딸 문다혜 "검찰, 우리 아들 학습 태블릿은 돌려달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인 서모 씨가 항공사 특혜 채용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딸 문다혜씨가 "(검찰이) 제 가족과 지인, 심지어 고등학교 동창까지 털다 전세 부동산 계약서까지 영장 밀고 가져 갔다"고 주장했다. 문씨는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에 "고(故) 이선균 배우 방지법에 검찰은 해당 사항 없나"며 이같이 밝혔다.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며 지인이 언론에 노출된 것과 관련해서도 "언론에 흘리다니.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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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왜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탔나"

"이란 대통령, 왜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탔나"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는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헬기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추락 원인에 대해서는 모든 게 불확실하다"면서도 "악천후에 노후화된 1968년산 헬기를 왜 탔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2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라이시 대통령이 탑승한 헬기는 혁명 이전에 사용하던 벨-212기종"이라며 "이란은 혁명 이후로 제재를 받아왔기 때문에 항공 부품을 받지 못한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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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의 해방일지~" '대장암 4기' 전여옥, 수술 마친 근황 전해

"전여옥의 해방일지~" '대장암 4기' 전여옥, 수술 마친 근황 전해

최근 대장암 4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여옥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쾌유를 빌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전 전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전여옥의 해방일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많은 분이 저의 쾌유를 빌어주셨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내게 '용기의 최대치'를 끌어올리게 하셨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전 전 의원은 자신의 상태를 "저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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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청년고립24시]

"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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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文 전 대통령부터 수사해야"

배현진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文 전 대통령부터 수사해야"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발간한 회고록에서 2018년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을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로 밝혀 여야 간의 날선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주체가 문 전 대통령이기에 먼저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21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SNS에 '재미있다, 능청맞게 웬 흰소리인가'라는 글을 남긴 데 대해 "(관련 기사를 보고)전 대통령의 자백으로 느꼈다"고 배경을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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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믿고 우리 못 살게 괴롭힌 애" 홍준표는 왜 한동훈을 비판하나

"문재인 믿고 우리 못 살게 괴롭힌 애" 홍준표는 왜 한동훈을 비판하나

"문재인 믿고 우리를 그렇게 못살게 괴롭힌 어린 애(아이)에게 또다시 점령당하란 말인가" (5월22일)"총선을 말아 먹은 애한테 또 기웃거리는 당내 일부 세력들을 보고 당은 가망이 없다고 보았다" (5월21일)"문재인의 사냥개 되어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간 애 밑에서 배알도 없이 또 정치하겠다는 건가?" (5월16일) 홍준표 대구시장이 토해낸 날 선 메시지의 종착지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다. 홍 시장은 3주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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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총선 말아먹은 초짜들, 특검 받을 준비나 하시라"…또 한동훈 저격

홍준표 "총선 말아먹은 초짜들, 특검 받을 준비나 하시라"…또 한동훈 저격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영환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향해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IQ 80인 바보를 놀리니, 그 바보가 하는 말 'IQ 70도 있다. 그것보다 낫지 않나'. 지난번 공관위원장이 정신승리라고 내뱉은 말"이라고 썼다. 이는 전날 정영환 전 공관위원장이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해 "한동훈 전 위원장이 안 왔으면 판이 안 바뀌었을 것이다. (한 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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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망없는당" vs "빨리 나가라"…홍준표-친윤, 커지는 감정싸움

"가망없는당" vs "빨리 나가라"…홍준표-친윤, 커지는 감정싸움

국민의힘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또다시 초짜 당대표가 되면 이 당은 가망이 없다"고 일갈하자 일부 친윤 의원들은 "더 빨리 나가라"며 맞받아쳤다. 홍 시장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해 연일 불편한 심정을 드러내 왔다. 그는 21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한 전 위원장을 '애'로 지칭하며 "우리를 지옥으로 몰고 간 애 앞에서 모두 굽실거리며 떠받드는 거 보고 배알도 없는 당이라고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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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22대 초선 여러분이 앞으로 열쇠"…추미애 언급도(종합)

尹 "22대 초선 여러분이 앞으로 열쇠"…추미애 언급도(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민의힘 수도권, 대구·경북(TK) 초선 당선인들을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졌다. 윤 대통령은 지난 13일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새 여당 지도부와 만찬을 가졌는데, 불과 사흘 만에 다시 초선 당선인들과 만찬을 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참석한 한 당선인은 아시아경제에 "윤 대통령은 여러분이 앞으로 열쇠"라면서 "합심해서 잘 해내야 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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