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13
다음
1
"연봉 1억 넘는데 또 받아?"…국회의원, 이번 설연휴 떡값은 얼마

"연봉 1억 넘는데 또 받아?"…국회의원, 이번 설연휴 떡값은 얼마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은 이른바 '명절 보너스'를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의원 상여 수당으로 정해진 명절 휴가비는 총 879만3120원이다. '월 봉급액의 60%를 지급한다'는 일반 공무원 수당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된 것으로 설과 추석 두 번에 걸쳐 나눠 받는다. 지난해는 국회의원 연봉이 1억5690만원으로 동결되면서 한 해 명절 휴가비가 약 850만원에 그쳤다. 올해 연봉은 총

2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이미 성공 가능성"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이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이미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핵탄두 소형화 기술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을 확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해 주목된다. 재단은 최근 공개한 '2026 미국 군사력 지수(Index of U.S. Military Strength)' 보고서에서 북한을 미국의 핵심 이익을 위협하는 주요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 보고서는 중국, 러시아, 이란

3
[단독]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이란 전쟁에 불안한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천궁-Ⅱ 보내달라"

중동 국가들이 우리 정부에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 요격체계의 긴급 소요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의 반격이 시작됐지만, 자국 보호를 위한 요격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5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천궁-Ⅱ를 수입한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는 계약 물건에 대해 긴급 조달을, 카타르 등은 신규 계약과 동시에 조기 납품 등을 요청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UAE는 2022년 1월 천궁-Ⅱ

4
[단독] 중동국가들 이번엔 비호복합 지원 요청

중동국가들 이번엔 비호복합 지원 요청

중동국가들이 이번엔 한국산 무인기 대응 무기인 '비호복합'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란이 가성비 좋은 자폭 드론 공격을 이어가자 방어를 위한 값비싼 요격미사일의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다. 9일 정부 관계자는 "중동국가들이 이란의 자폭 드론을 막기 위해 비호복합 긴급지원을 요청해왔다"면서 "생산이 한정된 국산 지대공 유도미사일 '천궁-Ⅱ'의 지원보다는 현실적인 방안될 수 있어 적극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가성

5
[단독]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직원들이 월 62시간이 넘는 초과근무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공무원의 약 3.7배, 일반 근로자의 8.4배다. 초과근무가 70시간에 근접하는 달도 있었다. '24시간 일하는 자세'를 강조한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산적한 국내·외 현안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아시아경제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청와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청

6
6세대 전투기 개발 판도 바뀌나[양낙규의 Defence Club]

6세대 전투기 개발 판도 바뀌나

6세대 전투기 개발 경쟁에 판도가 바뀌고 있다. 공동 개발국 간에 이견이 충돌하고, 개발에 나선 국가들도 기체 성능보다 인공지능(AI)과 유무인 복합운용에 집중하면서 개발양상에 변화가 감지된다. FCAS, 프랑스의 지분 추가 요구에 파산 위기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에 신호탄을 쏜 대표적인 국가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다. 이들 국가는 미래전투공중체계(FCAS)를 추진 중이다. FCAS는 6세대 전투기에 전투용 드론, 전투 클라

7
"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아내 집 나간 친구 애 봐주다가"…전한길이 밝힌 尹 사시 9수 이유는

한국사 강사 출신이자 극우 유튜버 전한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법시험 9수 배경으로 지인을 위한 헌신 일화를 소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 따르면, 전씨는 국정원 공작관 출신 유튜버 최씨와 '윤 전 대통령의 9수 이유'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최씨는 "다음 주가 시험인데 결혼한 친구가 아내가 집을 나가 아이를 맡길 사람이 없다고 하자 윤 전 대통령이 알사탕을 한 봉지 사 들고 가 3박4일 동안 아이들을 돌

8
李대통령 "농지 매각명령 두고 공산당 운운…이승만 대통령이 헌법에 명시"

李대통령 "농지 매각명령 두고 공산당 운운…이승만 대통령이 헌법에 명시"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농지 매각명령 대상은 상속받은 농지나 노령 등으로 불가피하게 묵히는 농지가 아니다"라며 투기 목적으로 '직접 농사짓겠다'고 영농계획서를 내고 농지를 취득한 뒤 구입 후 방치하거나 임대하는 농지가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헌법상 경자유전(耕者有田) 원칙과 이를 지키려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는 자경할 사람만 취득할 수 있고, 이를 어기면 절차를 거쳐 매각명령

9
"지방 이전하면 그만둘래요"…20대 공공기관 직원 절반 '퇴사 고려'

"지방 이전하면 그만둘래요"…20대 공공기관 직원 절반 '퇴사 고려'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이 현실화할 경우 재직자 3명 중 1명가량이 퇴사를 고려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30대 등 젊은 층에서 이전에 대한 거부감이 높았다. 공공운수노조는 1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 노동자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사회공공연구원에 의뢰해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지방 이전 대상인 21개 공공기관 재직자 2632명

10
빨간 점퍼에 '국힘 2번 윤석열', 포항 선거운동 현장 사진에 '화들짝'

빨간 점퍼에 '국힘 2번 윤석열', 포항 선거운동 현장 사진에 '화들짝'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포항에서 선거운동에 나선 한 시의원 예비후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전직 대통령과 같은 이름을 가진 '윤석열' 후보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13일 JTBC 보도 등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윤석열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유세를 하는 윤 예비후보의 모습이 담겼다. 점퍼에는 '2번 윤석열'이라는 문구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