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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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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빨리 끝나 아쉬워"…집회간 배우 최준용, 尹 공개 지지

"계엄 빨리 끝나 아쉬워"…집회간 배우 최준용, 尹 공개 지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최준용이 윤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최준용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대회'에 참여해 마이크를 잡고 발언했다. 그는 "지난해 12월3일 느닷없이 계엄령이 선포돼 깜짝 놀랐는데, 사실 더 놀란 것은 몇 시간 만에 계엄이 끝났다는 것"이라며 "저는 내심 좀 아쉬웠다. 계엄을 하신 거 좀 제대로 하시지 이렇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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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없이' 검은 패딩 입고…55경비단 병사들, 尹체포 저지에 동원됐다

'계급장 없이' 검은 패딩 입고…55경비단 병사들, 尹체포 저지에 동원됐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55경비단 병사들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당시 1차 저지선부터 동원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경호처가 그간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의무복무 병사들을 동원한 적 없다고 밝힌 것과 달리 경찰이 채증한 영상에는 이들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관저에 진입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 수사관들이 처음 맞닥뜨린 1차 저지선은 경호처 직원 50여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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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어린 친구들, 절대 가지 마"…해외 파티 뜯어말린 이유

홍석천 "어린 친구들, 절대 가지 마"…해외 파티 뜯어말린 이유

방송인 홍석천이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해외 파티에 참석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 드러그(No drug)"라는 문구와 함께 상의 탈의를 한 채 인사불성인 모습의 한 남성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성은 몸을 가누지 못해 다른 남성 2명이 그를 질질 끌어 이동시키고 있었다. 홍석천은 "이러려고 파티 가나"라며 "약에 취해 끌려 나간다. 저러다 죽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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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 흔들며 "도둑질 멈춰라"…美 언론도 주목한 '태극기 부대'

성조기 흔들며 "도둑질 멈춰라"…美 언론도 주목한 '태극기 부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과 반대 측 시위대가 모두 미국과 관련한 상징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미 주요 언론이 주목했다. 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이뤄진 지난 3일 지지자들은 성조기를 흔들면서 미국 국가를 부르고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라는 구호가 적힌 푯말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구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20년 대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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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강아지 오줌 경비원이 치우면 안되나"…견주 글 입길

"승강기 강아지 오줌 경비원이 치우면 안되나"…견주 글 입길

반려견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눈 소변을 치우지 않고 자리를 뜬 견주가 되레 안하무인 태도를 보여 누리꾼에게 비난받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엘리베이터에서 오줌 싼 거 경비원이 치울 수도 있는 거 아닌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산책시킬 때는 1.5ℓ 페트병에 물 담아서 밖에서 강아지가 오줌싸면 뿌리고 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서 쌌는데 여기다 물 뿌릴 순 없지 않나. 그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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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40% 여론조사? 전화 끊은 분들 많았을 수도…"

"尹 지지율 40% 여론조사? 전화 끊은 분들 많았을 수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편향된 사람들 위주로 (여론조사) 응답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 "윤 대통령 지지율 40% 여론조사를 어떻게 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 조사가 잘됐다 잘못됐다고 얘기하지는 않겠다. (다만) 하나 가지고 (지지율이) 올랐다 이렇게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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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일하고 바로 잠들던 우리 형"…SNS서 '깨비시장 유족 글' 확산

"14시간 일하고 바로 잠들던 우리 형"…SNS서 '깨비시장 유족 글' 확산

지난 연말 서울 양천구 깨비시장에서 치매를 앓는 70대 남성이 몰던 차량에 치여 40대 상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유족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글이 화제다. 6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해자의 친동생이라고 밝힌 A씨가 사고 관련 게시물에 남긴 글이 확산하고 있다. A씨는 "형은 깨비시장 과일 가게에서 10년간 열심히 일했다. 온종일 일만 하다가 순식간에 떠나버렸다. 허망하고 원통하다"며 "우리 형 너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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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경찰에 "尹 체포영장 집행 맡아달라" 공문 발송

공수처, 경찰에 "尹 체포영장 집행 맡아달라" 공문 발송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경찰에 ‘윤석열 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따르면 공수처는 전날 ‘윤 대통령 체포 영장을 경찰에 일임하고자 한다’라는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기한을 연장해줄 테니 경찰이 집행할 것을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특별수사단은 공수처의 요구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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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수처, '尹 체포영장 집행' 경찰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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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짜장면에 짜장 빼면 되겠나…탄핵 무효"

홍준표 "짜장면에 짜장 빼면 되겠나…탄핵 무효"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 철회를 짜장면에 비유하며 "탄핵은 무효"라고 내세웠다. 홍 시장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재명이 주도하는 합법을 가장한 내란 획책은 이제 헌재가 조속히 정상화의 단초를 열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탄핵소추의 핵심이었던 내란죄가 철회됐다면 어떤 내용으로 소추서를 변경하더라도 사건의 동일성이 없기 때문에 한덕수 탄핵도 무효이고,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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