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11
다음
1
"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흠(31) 전 제주도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이날 오전 제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의원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해 1월 27일 제주시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접객원인 외국인 여성과 함께 인근

2
“노벨상 한강, 박근혜 정부 당시 블랙리스트”…민주당 강유정 의원 지적

“노벨상 한강, 박근혜 정부 당시 블랙리스트”…민주당 강유정 의원 지적

소설가 한강이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문학평론가 출신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강이 한때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피해자였음을 언급했다. 강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감사 도중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박수치며 기뻐했다"며 축하를 건네면서도 "저는 꼭 할 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노벨 문학상을 탄 한강 작가는 2

3
[속보] 北 "한국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공격수단 활동태세"

北 "한국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공격수단 활동태세"

北 "한국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공격수단 활동태세"

4
오세훈 시장, 나경원 의원에게 경고 "자중지란은 공멸"

오세훈 시장, 나경원 의원에게 경고 "자중지란은 공멸"

오세훈 서울시장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명태균씨의 '당내 경선 개입'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위기 앞에서 자중지란(같은 편 안에서의 싸움)은 공멸"이라고 경고했다.오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이 시작되기 전, 나경원 후보 측을 비롯한 모든 후보 측 대리인이 참석해 경선 룰에 대한 합의를 마쳤고, 공관위와 비대위가 이를 의결했다"며 부정한 방법의 개입 가

5
북한,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한국 軍 당국 "사실무근"(종합)

북한,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한국 軍 당국 "사실무근"(종합)

북한은 최근 평양에 한국의 무인기가 침투해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 군 당국은 이러한 사실이 없다고 강력히 반박했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소식에 대해 "그런 적이 없다"고 부인하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보겠다"고 밝혔다.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군은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적이 없다"며, 민간 단체에 의한 가능성에 대해서는 "확인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북

6
'스텔스 미사일' 타우러스의 위력[양낙규의 Defence photo]

'스텔스 미사일' 타우러스의 위력

장거리 공대지 유도미사일 ‘타우러스(TAURUS)’ 발사 장면이 공개됐다. 공군의 주력 전투기 F-15K에 장착하는 타우러스는 스텔스 기술이 적용돼 북한 레이더망에 탐지되지 않는 성능을 갖췄다. 위험 지역을 피해 저고도로 순항 비행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군용 GPS가 장착되어 전파교란 상황에서도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다. 사거리가 500km에 달해 북한의 도발 징후가 포착되면 적 방공망 영역을 벗어난 후방 지역에서도

7
尹, 아세안 순방서 '경제·안보' 영토 확장 …귀국 후 '김여사·韓독대' 숙제

尹, 아세안 순방서 '경제·안보' 영토 확장 …귀국 후 '김여사·韓독대' 숙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5박 6일간 필리핀·싱가포르·라오스 순방을 통해 한국 외교 지평과 경제 영토를 대폭 확장했다. 인구 6억8500만명에 달하는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수교 35년 만에 최고 수준의 파트너십을 수립했고,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는 첫 한일 정상회담을 열어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 등 안보 협력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필리핀·싱가포르와 원전·공급망 등 분야에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8
[2024 국감]경찰청장 “김건희 여사 마포대교 방문 때 교통통제 한 적 없어”

경찰청장 “김건희 여사 마포대교 방문 때 교통통제 한 적 없어”

조지호 경찰청장은 11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마포대교 방문과 관련해 “사전에 전날 보고를 받았고, 교통 통제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오후 6시30분부터 7시면 교통체증이 아주 극심한 때다. 교통 통제를 했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조 청장은 김 여사의 마포대교 방문 관련 대책 회의를 했느냐는 질문에는 “대책 회의는

9
'영구 분리' 선언하더니…북한, 사흘 만에 쓰레기 풍선

'영구 분리' 선언하더니…북한, 사흘 만에 쓰레기 풍선

북한이 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또다시 띄웠다. 사흘 만의 도발 재개다. 합동참모본부는 11일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 추정 물체를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현재 풍향 고려 시 풍선이 경기 북부 및 강원도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며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은 접촉하지 말고 군이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북한은 지난 8일에도 쓰레기 풍선을 날렸다. 올해 5월 이후 이

10
[르포]'텃밭' 국민의힘 VS '원팀' 민주·조국…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현장 가보니

'텃밭' 국민의힘 VS '원팀' 민주·조국…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현장 가보니

"부산은 그래도 국민의힘 아이겠나. 도와줘야지."(부곡동 부곡시장 상인)"대통령 부부 하는 거 보소. 까볼 때까지 모린다."(구서동 편의점 사장)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11일 오전 시작됐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10일 금정구에서는 치열한 막판 선거전이 벌어졌다. 오전에는 국민의힘이,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이 상대측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 구민들은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