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12
다음
1
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지난해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검정 폴더블 스마트폰이 포착된 데 이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중국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최 외무상이 들고 있는 전화를 확대한 사진과 중국 브랜드 '오포(OPPO) Find N2 Flip'의 사진이 나란히 실렸다. 대부분의 현지 누리꾼은 "(중국 브랜드 휴대전화와)

2
[속보]신원식 "北, 한류 유입으로 외부 체제 위협 MZ세대 안믿기 시작"
3
합참 "北, 평양 무인기침투 주장하고 쓰레기 풍선 20개 날려"

합참 "北, 평양 무인기침투 주장하고 쓰레기 풍선 20개 날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쓰레기 풍선 약 20여개를 날려 강원도 철원에서 낙하물 약 10여개가 발견됐다고 12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낙하물은 종이류와 비닐 등 생활쓰레기로 안전에 위해가 되는 물질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은 전날 외무성 중대성명을 내고 "대한민국이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엄중한 정치군사적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며 지난 3·9·10일 심야에 한국 무인기가 평양에

4
"난 넥타이 멘 꽃제비"…밀수로 생활비 번 탈북 외교관 '증언'

"난 넥타이 멘 꽃제비"…밀수로 생활비 번 탈북 외교관 '증언'

“월급은 500달러(약 67만 원)였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쿠바산 시가를 밀수했다.” 한국으로 망명한 리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참사가 해외 파견 생활을 할 당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밀수를 해야 했을 만큼 열악했던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리 전 참사는 9일 공개된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김정은이 북한 주민을 기근에 빠뜨린 채 사치스럽게 살고 있다. 그의 딸 주애가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간부들의 경례를 받는

5
'급식 조리사' 변신 의원님에 배추까지 등장…국감장 달군 '이색 소품'

'급식 조리사' 변신 의원님에 배추까지 등장…국감장 달군 '이색 소품'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의 첫째 주는 국회의원들이 학교 급식실 조리사 복장부터 미국 배우 드웨인 존슨에게 자기 얼굴을 합성한 영상까지 이색 복장·소품·시연으로 시선을 끌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지난 10일 급식실 조리사 복장을 하고 환노위 국정감사장에 나타났다. 정 의원은 앞치마와 고무장갑, 모자, 장화 등까지 갖춰 입고 급식실 조리실무사의 저임금·고강도 노동 문제

6
[속보]신원식 "한미일 정상회의, APEC·G20 이후…해 넘기지 않기로"
7
"역사 왜곡 소설" 정유라까지 저격…'한강 노벨상' 좌우전쟁 조짐

"역사 왜곡 소설" 정유라까지 저격…'한강 노벨상' 좌우전쟁 조짐

소설가 한강(54)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에 대해 저격이 잇따르고 있다. 노벨상 수상작인 '소년이 온다'와 '작별하지 않는다' 등 한강의 작품들이 5·18민주화운동과 제주4·3사건 등 역사를 왜곡했다는 논리다. 진보진영에선 한 작가가 과거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점을 들어 보수진영과 각을 세웠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 농단 사건에 연루돼 구속 수감 중인 최서원 씨의 딸 정유

8
신원식 "연내 한미일 정상회의…北 무인기 주장, 일일이 대응 현명치 않아"

신원식 "연내 한미일 정상회의…北 무인기 주장, 일일이 대응 현명치 않아"

신원식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2일 한미일 정상회의를 올해 연말께 별도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신 실장은 이날 TV 조선에 출연해 "11월 중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회의가 있다"며 "한미일 정상회담을 다자회의를 계기로 할 수도 있고, 별도로 할 수도 있는데 일단 별도로 하는 게 이야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미일 정상회의를 한다면 APEC과 G20 이후 연말쯤"이라

9
[Why&Next]'김건희 여사 의혹' 폭발…野 맹공·與 손절 모드

'김건희 여사 의혹' 폭발…野 맹공·與 손절 모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한 야당의 탄핵 공격 한가운데에 섰다. 학력 위조 의혹, 논문표절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지난 대선 국면에서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김 여사는 최근 명품백 수수 논란에 이어 총선 공천개입 의혹까지 받으면서 윤석열 정권에 부담이 되고 있다. 실제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들이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

10
[속보]바이든, 한미일 정상회의 제의… 윤 대통령 "만남 기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