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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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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날 품으면 시장·의원·대통령 된다"

전한길 "날 품으면 시장·의원·대통령 된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자신과 손을 맞잡는 사람이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고, 향후 국회의원과 대통령까지 될 수 있다며 보수 진영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다. 전씨는 27일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한길을 품은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로 당선됐다"고 자신이 큰 공을 세웠음을 강조했다. 앞서 전 씨는 한·미 정상회담을 취재하겠다며 지난 24일 미국으로 떠났다. 전씨는 "또 예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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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50명 재산 공개…한덕수 전 총리 86.8억원 신고

고위공직자 50명 재산 공개…한덕수 전 총리 86.8억원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지난 5월2일부터 6월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공직자 50명의 재산을 관보에 공개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한 전 총리는 86억8466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토지 가액 변동과 생활비 지출 영향으로 지난 3월의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때보다 1500만원가량 줄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원모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 종전보다 35억여원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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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현장을 가다]①말라버린 아랄해…그래도 삶은 이어진다

①말라버린 아랄해…그래도 삶은 이어진다

맹렬히 내리쬐는 햇볕에 눈조차 뜨기 힘든 광활한 모래사막. 긴 세월 뙤약볕 아래에서 녹슬다 못해 벌겋게 익은 것만 같은 배 십여 척이 난데없이 놓여 있다. 완전히 메말라버린 땅. 모랫바닥을 헤쳐보니 손톱만 한 조개껍데기들이 우수수 섞여 있다. 곳곳에 말라 굳은 소금 결정체들도 눈에 띈다. 이곳이 과거 한때엔 바다처럼 넓은 호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흔적이다. '서울 112배 면적' 초대형 호수, 60여년 만에 사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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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 후 첫 국무회의 李대통령 "내년 예산안, 경제 대혁신 통한 성장·회복 마중물"

순방 후 첫 국무회의 李대통령 "내년 예산안, 경제 대혁신 통한 성장·회복 마중물"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우리 경제의 과제로 '신기술 주도 산업 경제혁신'과 '외풍에 취약한 수출의존형 경제'를 꼽았다. 그러면서 "내년도 예산안은 이런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경제 대혁신을 통해서 회복과 성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마중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경제는 신기술 주도의 산업경제혁신, 그리고 외풍에 취약한 수출의존형 경제 개선이라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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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장동혁 체제에 정청래 더 힘 받아…민주당 장기집권 길 열려"

진중권 "장동혁 체제에 정청래 더 힘 받아…민주당 장기집권 길 열려"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는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된 것과 관련해, 당이 극단적 강경 노선과 장외 정치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진 교수는 26일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 TV '시사끝짱'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아스팔트 정치에 매달리게 됐다"며 "민주당 장기 집권의 길이 열린 것"이라고 운을 뗐다. 특히 그는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동혁 대표에게 패배한 것을 "이변"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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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쇼]이준석 "거대 여당 맞서 야권 공통점 찾겠다"

이준석 "거대 여당 맞서 야권 공통점 찾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지난 8월 19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의 마지막 TV 토론이 있었다. 사회자가 질문을 던졌다. "홍준표 이준석 중 한 사람만 복당시킨다면 누구를 복당 시키겠습니까?" 김문수 장동혁 조경태 후보는 홍준표 전 시장을 지목했지만, 안철수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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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에 "노동계도 상생 정신 발휘해야"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에 "노동계도 상생 정신 발휘해야"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에 "노동계도 상생 정신 발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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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투쟁 결의 다진 野, 연찬회 마무리..."잘 싸우는 사람만 공천"

대여투쟁 결의 다진 野, 연찬회 마무리..."잘 싸우는 사람만 공천"

국민의힘이 신임 지도 체제 출범과 맞물려 정기국회를 대비하는 연찬회를 마치고 대여투쟁 결의를 다졌다. 9월 1일 열리는 정기국회 개회식에는 참석하기로 했지만 추후 보이콧 가능성은 열어뒀다. 29일 국민의힘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열린 1박 2일 연찬회를 마무리했다. 둘째 날 일정은 '국민께 드리는 손편지'를 작성해 발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장동혁 대표는 "새로운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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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장동혁에 李 대통령 만나라며 "짝퉁 尹 되려 하지 마"

박지원, 장동혁에 李 대통령 만나라며 "짝퉁 尹 되려 하지 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이런저런 조건 붙이지 말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회동에 흔쾌히 응하라"고 요구했다. 박 의원은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 회동을 제안하자 장동혁 대표는 '형식과 의제가 중요하다'며 조건을 내걸었다. 의제와 형식을 정하면 야당만 손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의 대야관은 정반대"라며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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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앞에서 토론하라"

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국민 앞에서 토론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중요 쟁점의 대책과 해법 마련을 위해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임시 국무회의 발언을 공개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권력 집중으로 인한 권한 남용 방지 대책이나 수사권을 원활하게 운용하는 등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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