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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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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할 수 있도록 의자를 빼줬지만 직접 앉지 않은 이유가 알려졌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 대통령의 고향 정서가 깔린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당시 비화를 공개했다. 한미정상회담 당시 이 대통령이 방명록을 작성하려 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의자를 뒤로 빼서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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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트럼프의 '140분'…강훈식 비서실장의 '40분'

李대통령-트럼프의 '140분'…강훈식 비서실장의 '40분'

8월 25일(현지시간) 오전 9시20분 미국 워싱턴DC.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숙청 또는 혁명처럼 보인다. 그런 상황에선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한·미 정상의 첫 대면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이었다.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고, 짧은 시간 여러 해석과 억측이 난무했다. 소식을 접한 참모들은 긴박하게 대응책을 논의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담담했다고 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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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한다" 고개 숙인 김정은…러 파병군 유족 또 만나 위로

"속죄한다" 고개 숙인 김정은…러 파병군 유족 또 만나 위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가 전사한 장병들의 유가족을 위로하는 보훈 행사를 또 개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참전군인들에 대한 제2차 국가표창 수여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북한 관영매체들이 지난 22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 '추모의 벽'을 세우고 전사자 초상 101개에 메달을 수여했다고 보도한 지 일주일 만에 열린 두 번째 추모 행사다. 최고급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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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男 극우"…조국,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2030男 극우"…조국,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030 청년 극우론' 주장에 이어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했다.조 원장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앞서 조 원장은 22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면·복권에 대해 2030 세대에서 특히 반대 의견이 높게 나오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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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에 매몰된 틀튜버와 다르다"…홍준표, 유튜브로 복귀

"진영에 매몰된 틀튜버와 다르다"…홍준표, 유튜브로 복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를 재개한다고 공식 예고했다. 지난 4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그는, 약 5개월 만에 미디어 활동 복귀를 알리며 본격적인 대외 소통을 예고한 셈이다. 홍 전 시장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영논리를 떠나 세상사를 논하겠다"며 "곧 TV홍카콜라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 30여 년을 거치며 대한민국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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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 李대통령, 강릉시 재난 사태 선포 지시

'최악 가뭄' 李대통령, 강릉시 재난 사태 선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오후 최악의 가뭄으로 생활용수가 제한 급수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를 찾아 즉각 재난 사태 선포를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강릉지역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을 청취했다. 또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에 즉각적인 재난사태 선포를 지시하고 강릉 가뭄 지역에 대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도 추가로 지시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차원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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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 강릉 찾은 李대통령 "즉각 재난 사태 선포" 지시…오봉저수지 방문

'최악 가뭄' 강릉 찾은 李대통령 "즉각 재난 사태 선포" 지시…오봉저수지 방문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를 직접 찾아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즉각 재난 사태 선포를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릉시장,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대응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저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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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 강릉 찾은 李대통령 "즉각 재난 사태 선포" 지시…국가소방동원령도 발령(종합)

'최악 가뭄' 강릉 찾은 李대통령 "즉각 재난 사태 선포" 지시…국가소방동원령도 발령(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를 직접 찾아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즉각 재난 사태 선포를 지시하는 한편 국가소방동원령도 추가 발령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재난 사태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포하는 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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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돌아가"…의정 갈등 이끌던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모집 탈락

"병원 안 돌아가"…의정 갈등 이끌던 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모집 탈락

전국 수련병원들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마무리된 가운데, 의대 정원 확대에 맞서 전공의 집단 사직을 이끌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모집에서 최종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위원장은 2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금일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애증의 응급실, 동고동락했던 의국원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쉽지만, 뭐 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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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최악 가뭄' 강릉에 즉각 '재난사태 선포' 지시

李대통령, '최악 가뭄' 강릉에 즉각 '재난사태 선포' 지시

李대통령, '최악 가뭄' 강릉에 즉각 '재난사태 선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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