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입구 막아선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전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 지지자들이 앉아 있다.
올해는 초보딱지 떼길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 차를 몰 때 설레이기도 하지만 매우 두렵고 긴장감은 누구나 잊혀지지 않을 기억이다. 개성시대에 맞게 자신의 초보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 차량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처음부터 잘할 순 없는 법. 을사년 새해에는 초보를 벗어나 숙련된 왕프로 운전자로 성장하길 응원한다.
차벽으로 막힌 한남동 관저 앞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전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 경찰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엄지 들어보이는 윤대통령 지지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사흘째인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서 경찰들이 해산을 시도하자 윤대통령 지지자가 엄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취재 그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전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서 경호대가 취재를 제지하고 있다.
대통령 관저 앞 지지자 해산시키는 경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사흘째인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 도로에 누워있는 윤 대통령 지지자들을 경찰들이 해산시키고 있다.
관저 입구 막아선 윤 대통령 지지자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전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 지지자들이 눕거나 앉아 있다.
관저 입구 막아선 윤 대통령 지지자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란 수괴(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전에 집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앞에 지지자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지하철에 몸을 싣고 '을사년' 첫 출근길
혼란스러운 정국에 힘겹고 항공기 참사로 가슴 아팠던 2024년이 지나고 2025년 을사년 (乙巳年) 새해를 맞이한 2일 서울 성동구 동호대교 위를 달리는 지하철에 시민들이 몸을 싣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통제 강화 된 헌법재판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정계선, 조한창 헌법재판관 임명에 따라 헌법재판소가 '8인 체제'가 된 가운데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