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1.25
다음
1
"경쟁사 TSMC와도 협력"…삼성전자의 결단, 엔비디아 문 열었나

"경쟁사 TSMC와도 협력"…삼성전자의 결단, 엔비디아 문 열었나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메모리칩 사용 승인을 서두르겠다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그의 발언 가운데 가장 능동적이고 구체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홍콩과학기술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참석 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의 AI 메모리칩 납품 승인을 최대한

2
"이젠 90만원짜리 루이비통 가방 산다"…'신상파 대신 실속파' 중국인들

"이젠 90만원짜리 루이비통 가방 산다"…'신상파 대신 실속파' 중국인들

경기 침체 우려로 중국의 명품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소비자들의 발길이 '중고 명품' 시장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외신은 24일(현지시간) "현금난에 시달리는 중국 쇼핑객들이 중고 명품에 매료되고 있다"며 "상하이 홍차오 공항 근처의 거대한 지하 매장에는 새것이 아닌 루이비통, 디올, 구찌 등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상품들이 가득 쌓인 채 쇼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중국에선 명품 시

3
한국인보다 월급 더 받는 외국인 근로자…얼마나 버나 봤더니 '깜짝'

한국인보다 월급 더 받는 외국인 근로자…얼마나 버나 봤더니 '깜짝'

중소기업에 고용된 외국인 근로자의 숙박비를 포함한 인건비가 평균 302만여원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중소제조업체 대다수는 내국인 구인난으로 외국 인력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중인 중소제조업체 1225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 근로자의 숙식비(38만6000원)를 포함한 1인당 평균 인건비는 302만4000원으로

4
[속보]검찰, ‘부당합병 혐의’ 이재용 2심 징역 5년·벌금 5억 구형
5
이재용 "국민 기대 수준 못미쳐…반드시 극복하고 나아갈 것"(종합)

이재용 "국민 기대 수준 못미쳐…반드시 극복하고 나아갈 것"(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5일 "국민의 사랑을 받는 삼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서 "지금 저희가 맞이하고 있는 현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녹록지 않다. 어려운 상황을 반드시 극복하고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오후 7시 30분께 가진 최후

6
檢, 이재용 징역 5년 구형 “자본시장 근간 훼손”

檢, 이재용 징역 5년 구형 “자본시장 근간 훼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 합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항소심 선고는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 사이에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25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심리로 열린 이 회장의 2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지난 2월 1심에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이 회장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에게도 1심 구형량과 같

7
"정의선 회장과 현대차, 축하합니다"…日현지 신문 도배한 도요타 광고

"정의선 회장과 현대차, 축하합니다"…日현지 신문 도배한 도요타 광고

일본 현지 주요 일간지에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나란히 함께 선 사진이 실렸다. 글로벌 모터스포츠 WRC(월드랠리챔피언십)를 잘 마무리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양사 화합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25일 아사히·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주요 10개 매체에 도요타의 가주레이싱 전면 광고가 실렸다. 광고의 내용은 도요타가 전날까지 2024 WRC 경기를 함께 마친 경쟁자 현대차에게

8
1000대기업 CEO 10명 중 3명은 'SKY' 출신…서울대 14%

1000대기업 CEO 10명 중 3명은 'SKY' 출신…서울대 14%

올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열 명 중 세 명은 '스카이(SKY)'대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출생연도로 보면 1964년생(만 60세)이 가장 많았다. 서울대 출신은 전체의 14%였다. 지방대 중에서는 부산대 출신이 가장 많았다.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25일 발표한 '2024년 국내 1000대 기업 CEO 출신대 및 전공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학부 기준) 1380명 중 188명(13.6%)

9
이재용, 포천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 85위…국내 유일

이재용, 포천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 85위…국내 유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 100인'으로 선정됐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포천이 최근 발표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서 85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 기업 총수 가운데 100인에 포함된 건 이 회장이 유일하다. 포천은 중단기 매출과 이익성장률 등 경영 성과와 비즈니스 건전성, 혁신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전 세

10
백민경 서울대 교수 등 '2024 과학언론상' 수상

백민경 서울대 교수 등 '2024 과학언론상' 수상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베이커 미국 워싱턴대 교수와 함께 인공지능을 통한 단백질 연구에 앞장선 백민경 서울대 교수가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유용하)가 선정한 ‘2024 과학 언론상’을 수상했다. 백 교수는 김창영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조일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함께 ‘기자가 뽑은 올해의 과학자상’을 받았다. 과학자상 수상자는 과학·의학을 담당하는 기자 3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