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6.06
다음
1
호주 최대 석유 회사도 "韓 가망 없다" 철수…정부 "유망성 평가는 처음"

호주 최대 석유 회사도 "韓 가망 없다" 철수…정부 "유망성 평가는 처음"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동해 석유 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호주 석유개발 회사인 우드사이드에너지(Woodside Energy)가 2023년 사업에서 손을 뗀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정부와 석유공사는 "우드사이드는 사업 재조정 과정에서 사업 철수를 결정한 것이며 유망 구조화 단계까지는 이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석유공사는 "우드사이드는 1차 조광권(2007년 2월~2016년 12월) 종료

2
서울대병원 “전공의 사태 해결 안되면 17일부터 전체 휴진”(종합)

서울대병원 “전공의 사태 해결 안되면 17일부터 전체 휴진”(종합)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 진료 등 일부 필수과를 제외한 전체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전체 휴진을 결의했다고 6일 밝

3
서울대병원 “전공의 사태 해결 안되면 17일부터 전체 휴진”

서울대병원 “전공의 사태 해결 안되면 17일부터 전체 휴진”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오는 17일부터 전체 휴진(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단 필수 의료 쪽의 수술과 진료는 제한적으로 유지된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전체 교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오는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외한 전체휴진을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6일 ‘

4
"억만장자가 시내 사무실 70% 매입"…몰락의 디트로이트 살리는 부자들

"억만장자가 시내 사무실 70% 매입"…몰락의 디트로이트 살리는 부자들

'20세기 미국 제조업의 상징'에서 낙후한 러스트 벨트로 전락해 '몰락의 상징'으로 변모했던 디트로이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가로등을 켜지 못할 정도로 재정이 어려웠고 범죄가 난무했던 디트로이트에 억만장자와 기업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도시를 되살리고 있는 모습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해 디트로이트 인구가 1957년 이후 60여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면서 디트로이트가 살아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트로이

5
'2주간 미국 출장' 이재용 회장 “아무도 못하는 사업 먼저 해내자”

'2주간 미국 출장' 이재용 회장 “아무도 못하는 사업 먼저 해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약 2주간의 미국 출장길에 올라 30여 건의 일정을 소화한다. 미국의 주요 IT·AI·반도체·통신 관련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정관계 인사들을 만나 신성장동력 발굴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호암상 시상식 직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 회장은 이달 중순까지 약 2주간 동부 뉴욕에서 서부 실리콘밸리까지 대륙을 가로지르며

6
"월수입 40만원 늘었다고?"…배민 주장에 라이더들 분노

"월수입 40만원 늘었다고?"…배민 주장에 라이더들 분노

배달의민족이 자사 라이더들의 월 평균소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만원(11.3%) 늘었다고 발표하자, 배달 커뮤니티에서 "오히려 수입이 줄어들었다"며 반발 목소리가 쏟아졌다. 최근 배달의민족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트에서 주 40시간 이상 운행하는 라이더들의 월 소득이 지난 1∼4월 평균 393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1∼4월 상위 10%의 수익을 올린 라이더들의 월평균 소득은 404만원

7
우주에서 무려 1000일…러 우주인 신기록 세웠다

우주에서 무려 1000일…러 우주인 신기록 세웠다

지난 2월부터 누적 우주 체류시간 세계 기록을 경신 중인 러시아 우주비행사의 체류 시간이 1000일을 넘어섰다. 5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의 발표를 인용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 수행 중인 우주비행사 올레그 코노넨코(59)가 모스크바 시각으로 이날 0시 00분 20초를 기해 세계 최초로 우주 누적 체류 기간 1000일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코노넨코는 타스 통

8
이재용, 美서 IT·정계 인사들과 만난다…"누구보다 먼저 해내자"

이재용, 美서 IT·정계 인사들과 만난다…"누구보다 먼저 해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약 2주간 미국 출장길에 올라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 직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이 회장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대형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의 한스 베스트베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술 및 서비스 방안, 차세대 통

9
[속보] 서울대병원 “전공의 사태 해결 안되면 17일부터 전체휴진”
10
이마트·트레이더스 "육류 최대 50%↓"…'슈퍼 고기 페스타' 개최

이마트·트레이더스 "육류 최대 50%↓"…'슈퍼 고기 페스타' 개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6월 황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육류 할인 행사인 '슈퍼 고기 페스타'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13일까지 한우를 비롯해 삼겹살·목심·LA갈비·토종닭 등 다양한 축종의 육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한우 전 품목(냉장·국내산)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할 경우 등심·안심·채끝은 40%, 국거리·불고기는 30% 할인해준다. 전국 우수 생산자 단체와의 직거래를 통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