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치 주문밀린 HD현대일렉트릭…4년만에 60배 '주가 스파크'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한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
디케이락, 심해 극한 환경에도 문제없는 피팅·밸브…'세계적 기술력 인증'
인공지능(AI)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력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심해(深海)'에서 자원을 개발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올해 말부터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위한 시추작업을 시작한다. 수출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한 계장용 피팅(Fittings) 및 밸브(Valve) 제조업체 디케이락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밀성·내구성·내식성·호환성 등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5일
예탁원 "美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성공적으로 이행"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된 미국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앞서 작년 3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증권시장의 결제주기 단축을 결정하면서 5월28일 거래분부터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 등을 포함한 미국증권의 결제주기가 거래일 다음날에 결제하는 T+1 시스템으로 변경됐다. 그동안 예탁결제원은 T+1 결제를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국내 증권회사, 미국 증권시장 보
금융위, 6월까지 '가상자산과' 신설 후 인사…직제 개편 신설 요청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 '가상자산과' 신설과 함께 담당 과장 인사를 완료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늦어도 6월 말 금융혁신기획단 산하에 가상자산과를 신설하고 담당 과장 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직제 개편 신설을 요청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그동안 가상자산 관련 정책은 금융혁신과 담당이었고, 신설되는 가상자산과 역시 금융혁신기획단에 만들어진다"라고 설명했다. 금융위가
에스피소프트, AI 'MS천하' 조력자…KT-美 MS 수조원대 'AI 동맹'
에스피소프트가 강세다. KT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수조원대에 이르는 인공지능(AI)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생성 AI 시장 강자로 꼽히는 MS가 국내 기업과 AI 프로젝트로 손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오전 9시57분 에스피소프트는 전날보다 6.7% 오른 1만7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레이먼드 MS 본사에서 MS와 AI·클라우드·정보기술(IT)
와이씨, 엔비디아 HBM 벤더 다변화 수혜…'한국의 어드반테스트'
와이씨가 강세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에 우호적인 입장이라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COMPUTEX 콘퍼런스'에서 삼성전자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박상욱 신영증권 연구원은 "2025년 HBM 공급 부족과 엔비디아, AMD 등 팹리스의 HBM 벤더 다변화 수요, HBM 테스트 업체 다변화 가능성을 근거로 삼성전자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공지능
콘래드서울 호텔 4000억대에 팔렸다…새 주인은 싱가포르계 운용사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이 싱가포르계 자산운용사에 팔렸다. 글로벌 부동산 종합 서비스 회사인 JLL은 5일 콘래드서울 호텔 매각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JLL은 호텔 소유주인 캐나다계 브룩필드자산운용으로부터 콘래드서울 거래 자문을 맡아 원매자를 물색해 왔다. 인수자는 싱가포르계 ARA코리아자산운용으로 매입가는 4000억원대로 관측된다. 지난 3월 ARA코리아자산운용이 4000억원대 초반 가격을 제안해 우선협상대
파수, AI 시대 데이터 관리 방안 제시…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참가
파수가 글로벌 보안 콘퍼런스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2024’에 참가했다.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은 글로벌 IT 컨설팅 & 리서치 그룹 가트너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보안 행사다. 글로벌 기업의 C레벨이 참석해 보안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파수는 2013년부터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행사에 연속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파수는 올해 초 ‘고객들의 AI 활용을 지원하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