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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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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부, 알리·테무 '먹거리' 안전성 조사 나선다

정부, 알리·테무 '먹거리' 안전성 조사 나선다

정부가 중국 e커머스 플랫폼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수산물 안전성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알리 등 중국 플랫폼을 이용하는 국내 이용자가 급증한 만큼 저품질이나 원산지가 확인되지 않은 먹거리로 인한 안전 위험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3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알리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수산물을 파는 업체들을 다음 달 집중적으로 조사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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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금리 인상에…환율 1370원대 하락 마감(상보)

BOJ 금리 인상에…환율 1370원대 하락 마감(상보)

일본은행(BOJ)의 깜짝 금리 인상에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자 원·달러 환율이 이에 동조하며 1370원대에 하락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8.8원 내린 1376.5원을 기록했다. BOJ가 이날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기존 0~0.1%에서 0.25% 인상하기로 결정하면서 엔화 강세 기대감이 커지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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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 지속될 것"…금리 인하도 힘 못쓴다

"내수 부진 지속될 것"…금리 인하도 힘 못쓴다

2분기 우리나라 경제가 역성장한 가운데, 하반기에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내수 부진은 장기간 지속될 거란 우려가 나온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우리나라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2%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0~0.1%)를 하회했다. 2022년 4분기(-0.5%) 이후 6분기 만에 마이너스 성장한 것이다. 마이너스 성장의 가장 큰 원인으론 '내수 부진'이 꼽힌다. 2분기 민간소비는 서비스가 소폭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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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용어]'욜로(YOLO)' 가고 ‘요노(YONO)’ 왔다

'욜로(YOLO)' 가고 ‘요노(YONO)’ 왔다

‘요노(YONO)족'이 온다. 요노(YONO)는 ‘You Only Need One(필요한 건 하나뿐)’의 약자다. 꼭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소비 형태를 일컫는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가 지속하면서 소비 방식을 달리하는 2030세대를 상징하는 용어가 됐다. 지난 10년간은 ‘욜로(YOLO)족'이 대세였다. 욜로는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 번뿐)’의 약자다. 불확실한 미래에 투자하기보다는 현재의 행복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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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금센터 "엔화 강세 과도…당분간 150~154엔 횡보"

국금센터 "엔화 강세 과도…당분간 150~154엔 횡보"

이달 엔·달러 환율이 연일 하락하며 '슈퍼 엔저의 시대'가 끝난 게 아니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현재의 엔화 강세가 다소 과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향후 엔·달러 환율이 크게 반등(엔화 약세)할 가능성은 낮아 당분간 150~154엔 수준에서 횡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31일 국제금융센터의 '최근 달러·엔 환율 급락에 대한 평가'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지난 3일 장중 161.95엔을 기록하며 3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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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퇴근 후 마음 편히 한다[3분 브리프]

주식투자 퇴근 후 마음 편히 한다

MARKET INDEX - 미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세 마감 - 빅테크 실적 앞두고 기술주 하락세 - 8월 분양 전월 대비 2배 수준 증가 Top3 NEWS그래픽 뉴스 : 정규직 전환율·기준 모두 '비공개'…피마르는 취준생- 2주~6개월 간의 인턴 이후 정규직 채용 전환- 전환율·전환 기준 공개는 無…긴장·부담 증가- 신규 채용 규모는 줄었지만 인턴 수요는 상승 the Chart : "내수 부진 지속될 것"…금리 인하도 힘 못쓰나- 금리 인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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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종부세 감소 영향....국세, 올 상반기 10兆 덜 걷혔다

법인세·종부세 감소 영향....국세, 올 상반기 10兆 덜 걷혔다

올해 들어 6월까지 국세수입이 1년 전보다 10조원 덜 걷혔다. 지난해 경기 부진과 부동산 시장 불황 등으로 법인세와 종합부동산세 분납분이 줄어든 영향이다. 상반기 세입은 정부가 예상한 올해 국세수입 전망치(367조3000억원)의 45.9%만 걷히며, 절반을 밑돌았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6월 국세 수입 현황'을 31일 발표했다. 올 들어 6월까지 국세수입은 168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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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PF사업장 '정리계획' 8월 말 확정…저축銀 토담대 연체율 20% 달해

부실 PF사업장 '정리계획' 8월 말 확정…저축銀 토담대 연체율 20% 달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시장 구조조정을 진행 중인 금융당국이 금융회사로부터 제출 받은 사업성평가 결과를 토대로 유의(C)·부실우려(D) 사업장에 대한 재구조화·정리 계획을 8월 말까지 확정한다. 또한 부동산PF 연착륙 대책이 본 궤도에 오른 점을 감안해 브릿지론과 본PF 잔액 및 연체율 통계, 토지담보대출 잔액 및 연체율 등 부동산 PF 관련 상세 통계를 주기적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3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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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이뤄진 한중 수도 고위급 회담… 인적 교류 이어 정책 공유 나선다

6년만에 이뤄진 한중 수도 고위급 회담… 인적 교류 이어 정책 공유 나선다

서울시장과 베이징시장이 만나는 한·중 수도 고위급 면담이 6년 만에 이뤄졌다. 최근 한·중 외교 개선 기류에 맞춰 성사된 자리로 향후 두 도시는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정책 공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시 인민정부청사에서 인 융 베이징시장과 만나 고위급 도시 외교 재개를 축하하며 경제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교류 강화를 약속했다. 인 융 시장은 중국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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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유소년 크리에이터 양성캠프 '아이水크림' 개최

한수원, 유소년 크리에이터 양성캠프 '아이水크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유소년 크리에이터 양성캠프 '아이수(水)크림'을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대전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아이水크림'은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수력·양수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특히 유소년 인기직업 중 하나인 영상 크리에이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8개 수력·양수발전소(춘천, 청평, 양양,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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