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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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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박세리♥김승수, 전격 결혼 발표".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와 배우 김승수가 결혼을 발표했다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잘 어울린다"며 응원을 쏟아냈다. 하지만 확인 결과 해당 영상은 사실과 무관한 '가짜 뉴스'로 드러났다. 실제 인물의 이미지와 음성, 뉴스 형식을 정교하게 결합해 만들어진 허위 영상이었다. "축하해요"…가짜 뉴스에 속은 누리꾼들문제가 된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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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필요 없다, 한국 여성처럼만"…중국서 불티나게 팔리는 '못생긴 옷'

"몽클레르 필요 없다, 한국 여성처럼만"…중국서 불티나게 팔리는 '못생긴 옷'

올겨울 중국에서 이른바 '못생긴 패딩'이 유행하고 있다. 한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한 투박한 기본형 패딩이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중국 시사 주간지 신저우칸(新周刊)은 "중국 중산층 사이에서 한국 여성들의 실용적인 패딩 차림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싼 명품 패딩보단 저가·실용 제품 수요↑과거 중국에서 패딩 브랜드는 일종의 신분 상징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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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입고 운전하지 마" 경고한 자동차 전문가…독일 실험결과 보니

"패딩 입고 운전하지 마" 경고한 자동차 전문가…독일 실험결과 보니

추운 겨울철 두꺼운 외투를 껴입은 채 운전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독일 자동차 안전 전문기관이 직접 실험을 거쳐 분석한 결과다. 해당 연구는 독일 자동차 연맹(ADAC)이 발표한 내용이다. ADAC는 차량 충돌 테스트 더미(인간의 신체 조건을 본뜬 인형)로 이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더미는 성인, 어린이 체형이 각각 1개씩 준비됐으며, 둘 다 두툼한 겨울용 외투를 입혔다.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투를 착용한 성인,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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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전보다 촬영이 중요" 배우 폭로로 드러난 中 '아동 안전'의 민낯

"아이 안전보다 촬영이 중요" 배우 폭로로 드러난 中 '아동 안전'의 민낯

중국의 한 미니시리즈 제작진이 촬영 과정에서 갓난아기를 차가운 인공 폭우 속에 장시간 노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배우 싱윈이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해 미니시리즈 촬영 현장에서 아동 학대에 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싱윈이 올린 게시글을 보면, 당시 제작진은 살수차를 동원해 인공 폭우 장면을 촬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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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5년만에 바뀐 심폐소생술 지침은

"여성 브래지어 풀지 마세요"…5년만에 바뀐 심폐소생술 지침은

신체 노출 등 우려로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률이 낮은 여성 심장정지 환자는 브래지어 등 속옷을 제거하지 않고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권고된다. 29일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국내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2006년 첫 제정 후 2011년 및 2015년, 2020년 개정이 이뤄졌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기존 '2020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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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양제' 꾸준히 먹고 있다고? 절대 안돼"…전문가 경고 나왔다

"'이 영양제' 꾸준히 먹고 있다고? 절대 안돼"…전문가 경고 나왔다

영양제를 '매일 꾸준히 챙겨 먹을수록 몸에 좋다'고 믿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일부 영양제는 장기간 복용할수록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특히 다이어트 보조제로 널리 알려진 가르시니아 성분은 간 수치 상승과 급성 간염 의심 사례가 보고되는 만큼 복용 기간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꾸준히 먹지 마세요"…약사 경고최근 유튜브 채널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에서는 장기간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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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아니고 '일급' 480만원"…파격 채용공고에도 지원자 0명, 왜

"월급 아니고 '일급' 480만원"…파격 채용공고에도 지원자 0명, 왜

"한 달에 5번만 출근, 세후 월급 2400만원" 직장인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들릴 조건이지만, 이 조건에도 지원자가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는 직군이 있다. 바로 응급의학과 전문의다. 1년 8개월에 걸친 의정 갈등이 전공의 복귀로 공식 종료됐지만, 응급의학과 인력난은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대한응급의학회에 따르면 2026년도 응급의학과 전공의(레지던트) 지원 현황 결과 160명 정원에 106명이 지원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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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맛있는 걸 지금까지 한국인만 먹었다니"…미국서 난리난 '이 음식'

"이 맛있는 걸 지금까지 한국인만 먹었다니"…미국서 난리난 '이 음식'

K팝과 K뷰티에 이어 K푸드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한식은 다소 의외다. 바로 간장에 반숙 달걀을 담가 만든 '달걀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순한 메뉴가 미국 MZ세대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K푸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한식이 '외식'이나 '특별한 경험'을 넘어,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일상 음식으로 소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는 평가다. "이거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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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서도 동의 있어야" 프랑스 의회, 성관계 의무 규정 삭제 움직임

"부부 사이서도 동의 있어야" 프랑스 의회, 성관계 의무 규정 삭제 움직임

프랑스 의회가 결혼 관계에서 성관계를 부부의 의무로 해석해 온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민법 개정에 나섰다. 27일 연합뉴스는 프랑스 일간 르 몽드 등을 인용해 좌파 녹색당과 공산당을 비롯해 중도·우파 의원 등 총 136명이 지난달 초 민법 개정안을 하원에 공동 발의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민법 제215조는 배우자가 "상호 간 공동생활을 영위할 의무"를 지닌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성관계에 대한 명시적 규정은 없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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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품절되겠네"…이재용 회장 車 안에서 포착된 음료 화제

"또 품절되겠네"…이재용 회장 車 안에서 포착된 음료 화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차 안에서 포착된 음료 한 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회장의 의류와 신발, 소소한 생활용품까지 '선택만 하면 완판' 됐던 만큼 또다시 품절 대란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이 회장은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다. '이건희 컬렉션' 전시 기념 갈라 행사 참석을 위해서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정장 차림에 남색 패딩 조끼를 걸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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