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8.29
다음
1
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세계 최고령 116세 할머니 장수 비결은

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세계 최고령 116세 할머니 장수 비결은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자 영국 역사상 최고령자인 영국 할머니가 116번째 생일을 맞았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기네스세계기록에 따르면 이날 에델 케터햄 할머니가 영국 서리주 라이트워터 요양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116번째 생일을 보냈다. 그는 지난 4월 브라질의 이나 칸나바로 루카스(1908~2025) 수녀가 세상을 떠난 뒤 세계 최고령자 기록을 이어받았다. 이와 함께 이전 기록 보유자였던 샬럿 휴스(1877

2
부산으로 우르르 몰려온 대만 관광객…'바다' 말고 '이것' 먹으러 갔다

부산으로 우르르 몰려온 대만 관광객…'바다' 말고 '이것' 먹으러 갔다

부산이 대만 관광객 사이에서 '핫플'로 떠올랐다. 요즘 대만과 부산을 오가는 항공편의 탑승객 중 10명 중 7명은 대만 국적이다. 이들이 부산에서 가장 먼저 찾는 건 해운대도, 감천마을도 아닌 '돼지국밥'이었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부산과 대만(타이베이·가오슝)을 오가는 국내 항공편 중 대만 국적 승객 비율이 평균 60~70%에 달하고 있다. 에어부산의 경우, 부산~가오슝 노선에선 대만 승객 비중이 80%를 넘는다. 에어부

3
"이제 남은 건 물류센터 뿐"…'월급 469만원' 공장·건설현장서 밀려나는 韓 청년들

"이제 남은 건 물류센터 뿐"…'월급 469만원' 공장·건설현장서 밀려나는 韓 청년들

경기 김포에 거주하는 이모씨(34)는 1년 반 만에 새 일자리를 얻었다. 직무는 모 중견기업의 작은 물류센터 중장비 운전사. 당장 다음달 생활비가 빠듯했다는 그는 "지금은 고정 수입이 생겼다는 사실 만으로 감사하다"고 안도했다. 이씨는 다재다능했다. 횟집에서 3년을 배우며 숙련 요리사가 됐고, 목수 일을 배운 뒤로는 건설 현장을 누볐다. 앞으로 어떤 역경이 닥치든 먹고 살 걱정은 안 할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느닷없이

4
"도경완처럼 못 살아" 비하 발언 논란에 김진웅 사과

"도경완처럼 못 살아" 비하 발언 논란에 김진웅 사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을 두고 "아내인 장윤정의 서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경솔한 발언이었다"며 사과했다. 25일 김진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송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도경완, 장윤정 선배님께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도 사과를 전한다"고 했다. 그는 "아직까지 경험도 부족하고, 스스로에

5
'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27살 일본 남성이 12살 연상 아내와 함께 11명 대가족을 이끌고 있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일본의 다큐멘터리 '힘내라, 서민들'에 출연한 한 대가족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인 남성 마사시(27)는 16살 때 주유소에서 일하던 중 당시 세 아이 엄마였던 리카(39)를 처음 만났다.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 뒷좌석에서 싸우던 아이들에게 강하게 호통치는 리카의

6
"7000원에 10번 시켰다" 배민 난데없는 치킨대란 왜?

"7000원에 10번 시켰다" 배민 난데없는 치킨대란 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배민)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배포하자, 탈퇴와 재가입을 반복해 사실상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받는 이른바 '무한 주문 꼼수'가 온라인상에서 확산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000원으로 치킨을 10번 시켜 먹었다" 등의 후기가 쏟아졌다. 신규 회원 할인 쿠폰 뿌리자…탈퇴→재가입 반복 '꼼수' 앞서 배민은 최근 플랫폼 신규 가입자 대

7
"이재용 회장도 입었대" 입소문에 매출 '대박'…해외브랜드 韓 '직진출 러시'

"이재용 회장도 입었대" 입소문에 매출 '대박'…해외브랜드 韓 '직진출 러시'

국내 패션 업계가 경기 불황과 이상 기후로 이중고를 겪고있는 가운데 해외 스포츠 브랜드들은 오히려 한국 시장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적극적인 소비층으로 부상한 데다, 소셜미디어 등를 통해 전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면서다. 27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는 지난 20일 한국 독점 유통을 맡아온 넬슨스포츠의 아크테릭스 사업을 양수하

8
"한국처럼 해달라"…처음엔 반대하더니 이젠 '한국식 분단' 원하는 우크라

"한국처럼 해달라"…처음엔 반대하더니 이젠 '한국식 분단' 원하는 우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알래스카 회담에서 만난 이후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간 3자 정상회담이 준비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영토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미국과 서방의 확실한 안전보장을 요구하며 '한반도식 휴전' 성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의 우크라이나 주둔에 반대하며 최소한의 안보보

9
"분양가도 못 건진다" 40% 추락, 마피 속출…불장서 전국 최악 하락지로

"분양가도 못 건진다" 40% 추락, 마피 속출…불장서 전국 최악 하락지로

수년 전만 해도 '반도체 불장'을 맞았던 경기도 평택시 아파트 시장이 최근 전국에서 최악의 가격 하락 지역으로 전락했다. 올해 누적 하락률이 -5%를 넘어서며 전국 시군구 중 가장 깊은 낙폭을 기록 중이다. 분양권 시장에서는 수천만 원 낮게 되파는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단지가 속출하고 있다. 구조적 공급 과잉과 수요 위축으로 당분간 반등은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분양가도 못 건진다"…마피 속출27일 한국부

10
"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최근 중국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제 교도소 내부를 옮겨온 듯한 '감옥 술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해당 콘셉트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감옥을 테마로 한 술집이 중국 각지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간접적으로 감옥 체험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감옥 콘셉트의 술집은 고객이 입장할 때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