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축제 피날레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공동집행위원장 김복근, 김성철)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22일 개막해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축제의 마지막 날인 25알에는 미디어&브랜드 데이에서 '대탈출: 더 스토리'와 글로벌OTT어워즈 혁신스토리상을 수상한 '라이프라인' (TVING)가 관람객들과 만났다. 또 시리즈 상영을 통해 감독상과 피플스 초이스상 2관왕에 빛나는 '북상'도 관객들과 만나는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열기… 폭발적 관심 속 둘째 날 하이라이트
지난 22일 개막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의 둘째 날인 23일, 관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공동집행위원장 김복근, 김성철)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공동주관으로 열린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스트리밍 국제 행사이다. 그동안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로 열렸던 것에서 벗어나, 독립 행사로 그 규모가 더 커졌다. 오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파라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첫 날의 열기 하이라이트
전 세계 선풍적인 화제를 모으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전 세계 인기 OTT 콘텐츠가 부산에 모였다. 국내 유일의 스트리밍 산업 특화 국제 행사인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공동집행위원장 김복근, 김성철)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공동주관으로 22일 막을 올려 25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과 영화의전당에서 계속된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로 열렸던 것에서 벗어나,
"양성평등기금 취지 안 맞아" … 진주시, 논란된 '성평등 강의' 보조금 철회
경남 진주시가 2025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중 '모두를 위한 성평등' 강의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철회했다. 해당 강의는 진주여성민우회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 여성연구소와 사회학과, 사회과학연구원 젠더지역미래센터, 단디뉴스가 공동주관해 이달 29일부터 9월 27일까지 경상대에서 열린다. 강의 주제는 ▲질병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퀴어와 함께하는 페미니즘 ▲환경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언론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미
'황금어장' 통영 욕지도 해상풍력단지 건설 … 찬반 갈린 어민들
경남 통영시 욕지도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둘러싸고 남해안 어업인들이 엇갈린 목소리를 내고 있다. 26일 창원시 성산구의 수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은 해상풍력 찬성과 반대 측 어업인 단체가 각각 몰려와 잇달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남 연안어업 해상풍력 대책위원회는 "해상풍력은 단순한 전력 생산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할 기회"라며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찬성하고 나섰다. 이들 대책위는 "일
낙동강 따라 가을명소 스탬프투어 참여하세요!
낙동강을 인접한 7개 지자체(경남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 부산 북구,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7개 도시의 가을철 대표 관광지를 테마로 한 '낙동강 따라 가을명소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낙동강협의회는 공동 관광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낙동강 따라 자전거길 스탬프투어'를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1110명이 참여했다. 자전거길 스탬프투어는 지자체별 낙동강 자전거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신고리1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신고리1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가 27일 오후 2시에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알렸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될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터빈 발전기 정밀점검 ▲연료 인출·재장전 ▲비상디젤발전기(EDG)·부속계통 점검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 등 주요 기기 계통에 대한 점검과 검사, 설비개선을 수행해 원전 신뢰성을
"산청 갑질 공무원 중징계해야" … 공무원노조, 사건 재조사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가 27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청군 간부 공무원의 '갑질' 사안을 폭로하며 중징계를 촉구했다. 공무원노조 경남본부는 지난 7월 3일 "읍장 때문에 힘들다"라는 신고가 접수됐고 같은 달 7일 노조 게시판에도 해당 내용이 게시됐다고 밝혔다. 이에 산청군 공무원노조는 조사에 들어갔고 지난 7월부터 8일까지 3명 이상의 직원이 피해를 본 것을 확인했다. 노조에 따르면 해당
철강 위기 극복 나섰다… 포항시, 지역 기업들과 상생협력
포항시가 포스코 등 지역기업들과의 상생협력으로 철강산업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와 중국 저가 공세,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국내 철강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시는 포스코와 상생협력사업의 물꼬를 트는 포스코 직원 기숙사 신축·이전 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내 일원에 800실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
양산시, 사송하이패스IC 타당성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경남 양산시는 26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주요 현안사업인 사송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사송하이패스 IC 타당성 용역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하이패스IC 설치 위치기준을 검토한 결과 고속도로 분기점과는 1㎞, IC·휴게소와는 2㎞ 이상의 간격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설치 불가 구간을 제외한 범위 내에서 사송지구와의 연계성까지 고려해 위치를 검토하다 보니 위치 선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