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김연아 라이벌' 36살 日 스타,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 관계 파문
김연아와 경쟁했던 일본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안도 미키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월26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안도 미키와 그의 제자 A군(16)의 데이트를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서로의 허리에 손을 둘렀다. 이러한 모습은 스승과 제자의 선을 넘어선 광경으로 보이기에 충분했다. 1987년생 안도 미키는 올해로 만 36세다. 그는 무려 스무 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부부싸움하다 절벽에 떨어진 아내…9시간 기어 오르더니 결국
말레이시아에서 부부싸움 도중 남편에게 떠밀려 10m 아래 계곡으로 떨어진 아내가 9시간 동안 기어 올라온 끝에 생명을 구했다. 이 여성은 어린아이들을 떠올리며 반드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사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27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30대 여성 A씨가 인근 절벽에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A씨는 퇴근 후 자신을 데리러 온
고기 안먹고 주섬주섬 뭘 챙기지?…무한리필 커플고객 '경악'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고기와 반찬 등을 비닐봉지에 담아 밖으로 빼돌린 남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일 대구의 한 무한 리필 돼지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가 겪은 황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당시 가게 폐쇄회로(CC)TV를 보고 있던 남편으로부터 40~50대로 보이는 남녀 2명이 음식을 따로 가져와 용기에 포장하는 모습을 봤다는 연락을 받았다.남편의 말에 A씨는 가끔 그런 손님이 있었기에 그 손님들
"얼마나 재미없길래…" 구경 왔다가, 성심당만 보고 가는 대전
편집자주재미없는 도시, 이른바 '노잼도시'를 아시나요? 놀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부족해 현지인은 심심하고 타지역에서는 방문하지 않는 도시를 말합니다. 2019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여러 도시를 두고 노잼도시라는 호칭을 붙였는데요. 재미로 시작된 일종의 '밈'이 대전, 울산, 광주, 청주 등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꿀잼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어질 정도입니다. '노잼' 오명을 쓴 도시는 정말 재미없고 따분
생방송 중 노출 사고 "수많은 사람이 일자리 잃어"…뒤늦은 사과에 싸늘한 반응
19년 전 생방송 음악프로그램에서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했던 사고에 연루됐던 인디밴드 ‘럭스’의 멤버 원종희가 사과 영상을 올린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원종희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55초 분량의 영상에서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그는 “2005년 7월 30일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에 MBC 음악캠프 생방송에서 성기 노출 사고가 있었다”면서 “당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여러분께 다시 한번
"월 580만원 벌어요"…불면증 겪는 사람 늘어나자 등장한 '수면메이커'
중국에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잠을 재워주는 독특한 직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른바 '수면 메이커(Sleepmaker)'라고 불린다. 광저우 데일리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잠들기 전 편안한 대화와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의 수면을 유도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고 직업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 메이커' 서비스는 주로 주 6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어떻게 이런 일이"…갑자기 '물폭탄' 맞은 잠실 구장
경기를 1시간여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13일 예정된 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이날 서울 송파구에는 비 예보가 전혀 내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날 오후 5시25분께 잠실구장 인근에서는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더니 세찬 소나기가 쏟아졌다. 빗물로 인해 그라운드는 질척해졌고, 일부 지역에는 커다란 물웅덩이가 고이기까지 했다. 관중석도 무사하지는 못했다. 오렌지색 응원석 앞줄은 아예 물에 잠길 지경이
안세영 9억과 왜 비교해…100억 받는 인도 선수 현지선 김연아급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이자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22·삼성생명)이 지난해 연봉과 상금 등으로 9억여원을 받은 가운데 세계랭킹 13위의 외국 선수 수익이 100억원가량에 달해 비교되고 있다. 1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해 월드투어 8개 대회 우승과 파이널 4강 진출로 상금 62만8020달러(약 8억6000만원)를 받았다. 안세영의 정확한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6100만원가량을
어이쿠, 달 찍으려다가 신을 찍었네…'아이폰에 완승' 갤럭시 배틀영상 화제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와 애플 아이폰의 성능을 코믹하게 비교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자신을 코미디언이라고 소개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스키니코믹스(skinycomics)'는 최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폰 VS 삼성'이라는 제목으로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성능을 비교하는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4명씩 팀을 이룬 외국인 남성 2팀이 각각 애플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의 스마트폰 성능을 뽐내며 배틀
"일본이 안사? 우리가 사주자"…'독도쌀과자' 주문폭주
제품 포장지에 독도 그림을 넣은 한 쌀과자 업체가 "독도는 빼달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일본 수출을 포기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16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아용 쌀과자 업체 '올바름'의 사연이 확산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포장지 인쇄 기계를 교체하면서 제품 뒷면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문구와 함께 독도 사진을 표기해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 때문에 과자의 일본 수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