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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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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 잡고 "이상한 키스"…큰 파장 몰고온 사진 한 장

목덜미 잡고 "이상한 키스"…큰 파장 몰고온 사진 한 장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아멜리 우데아 카스테라 스포츠부 장관이 볼 뽀뽀하고 포옹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트로카데로 광장에 마련된 개회식장에서 센강 퍼레이드가 모두 끝난 뒤 파리올림픽의 개회를 선언했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은 귀빈석에 함께 앉아 있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해 다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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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2·삼성생명)이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상대로 불만을 드러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이 이 상황을 다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안세영을 향해 '중국 귀화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12일 웨이보 등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안세영과 관련된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는 '안세영이 배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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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회의로 점심을 거른 자신을 생각해 컵라면을 끓여온 비서실 여직원에게 '격노'한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여성 비서관이 컵라면을 끓여오자 호통치듯이 "일을 해야지 왜 이 일(컵라면을 끓여오는 것)을 하고 있어"라며 나무랐다. 이에 비서관이 "제가 하고 싶어서 했습니다"라고 말하자 김 지사는 "누가 이 일(컵라면 끓여오는 것)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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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29일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발을 뻗어 악취를 풍겼다는 사연을 다뤘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A씨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상한 냄새에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 옆 벽면 사이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내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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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매달 700만원 받는데…"연금복권도 연봉이냐" 여친 불만

20년간 매달 700만원 받는데…"연금복권도 연봉이냐" 여친 불만

연봉이 1억2000만원에 달하는 남자친구의 소득이 실은 월급에 '연금복권' 당첨금을 더한 액수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글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남자친구에게 속은 게 맞나"라며 "연금복권 당첨액을 연봉에 포함한 남자친구와의 이별을 고민 중"이라고 토로했다. A씨는 "만난 지 한 달 된 남자친구로 직업은 VC(벤처캐피탈)"라며 "소개 당시 연봉이 1억2000만원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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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현장서 도망친 여경 "피해자 대신 찔렸어야 했나" 항변

칼부림 현장서 도망친 여경 "피해자 대신 찔렸어야 했나" 항변

2021년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가해자가 흉기를 휘두르는 현장을 피해 도망가는 등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 2명이 항소심에서 더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이수민 부장판사)는 25일 선고 공판에서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A 전 경위(50·남)와 B 전 순경(26·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이날 연합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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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검사하니 수면제 성분 나와"…박완규, 인신매매 성행한 시절 납치 경험 고백

"피 검사하니 수면제 성분 나와"…박완규, 인신매매 성행한 시절 납치 경험 고백

가수 박완규(51)가 과거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당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박완규는 "1989년도였다. 당시 대한민국에 말도 안 되는 게 유행이었다. 인신매매였다"며 "그때는 TV를 틀면 인신매매를 당했다는 내용이 많이 나왔다"며 운을 띄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아침 등교 중이던 박완규는 "차 좀 밀어 달라"는 누군가의 부탁에 은색 승합차를 손으로 밀어줬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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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김연아 라이벌' 36살 日 스타,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 관계 파문

한때 '김연아 라이벌' 36살 日 스타,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 관계 파문

김연아와 경쟁했던 일본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안도 미키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월26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안도 미키와 그의 제자 A군(16)의 데이트를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거나 서로의 허리에 손을 둘렀다. 이러한 모습은 스승과 제자의 선을 넘어선 광경으로 보이기에 충분했다. 1987년생 안도 미키는 올해로 만 36세다. 그는 무려 스무 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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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배우러 인도 왔다가…쇠사슬 묶인채 정글서 발견된 美여성

요가 배우러 인도 왔다가…쇠사슬 묶인채 정글서 발견된 美여성

인도 정글에서 다리에 족쇄가 채워져 나무에 묶여 있던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근거로 전남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지난달 27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신두두르그 지역의 정글에서 한 여성이 쇠사슬로 나무에 묶여있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근처를 지나가던 목동이 여성의 고통스러워하는 신음을 듣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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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남친과 일주일 살았어요"…기이한 동거 공개한 일본인 부부

"아내의 남친과 일주일 살았어요"…기이한 동거 공개한 일본인 부부

유학을 하러 갔던 아내가 현지에서 사귄 남자친구를 데려와 한동안 신혼집에서 동거한 자유연애주의자 일본인 부부가 화제다. 29일 일본 매체 슈에이샤 등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이왕자'(Soy王子·33)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남성을 소개했다. 소이왕자는 아내와 2년 연애 후 결혼했고, 현재 결혼 3년 차 부부다. 하지만 그는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아내의 남자친구와 신혼집에서 한동안 동거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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