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열대야 찾아온 서울
열대야가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26일째 이어지면서 2018년과 같이 역대 가장 긴 열대야를 기록했다.
서울시 올림픽 선수단 격려 간담회
서울시에서 19일 파리올림픽에 출전했던 서울시와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지도자들을 초청해 서울시청에서 격려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선수들이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윤지수 선수가 선물한 펜싱 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립기념관에 걸린 '한국광복군 70인 서명'
제79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 한국광복군 70명의 서명이 담긴 태극기가 걸려 있다.
광복절 앞두고 태극기 택시 카퍼레이드
제79주년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태극기로 장식한 택시가 카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서울 열대야 26일째'
열대야가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1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의 열대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26일째 이어지면서 2018년과 같이 역대 가장 긴 열대야를 기록했다.
정청래 위원장에게 항의하는 국민의힘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왼쪽 두번째)과 유상범 여당 간사(가운데)가 19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구치소 현장검증에 참석해 정청래 법사위원장(왼쪽)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당원에게 인사하는 민주당 신임 지도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당선인을 비롯한 최고위원 당선인들이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4년 더불어민주당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당원들에게 손 흔드는 김두관 후보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년 더불어민주당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원들에게 손 흔들고 있다.
'금의환향' 파리올림픽 선수단 귀국
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폴스타4'의 대형 디스플레이 제어판
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를 13일 서울 용산구 폴스타 스페이스에서 공개했다. 4륜구동과 후륜구동 모델이 함께 출시되며 전장은 4,840mm, 전폭은 2,008mm다. 운전석 옆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터치로 차량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다.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파일럿 팩을 포함해 6,690만원(VAT포함) 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