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13
다음
1
3억6600만→27억5000만 '훌쩍'…尹정책 덕 본 이재명 '분당 아파트'

3억6600만→27억5000만 '훌쩍'…尹정책 덕 본 이재명 '분당 아파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분당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전 대표가 과거 팔겠다고 밝혔던 해당 아파트는 최근 정부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돼 수혜 단지로 분류된다. 이 전 대표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전용 164㎡)는 부인 김혜경 씨와 공동명의로 1998년 3억6600만 원에 매입한 이후 현재까지 보유 중이다. 해당 아

2
스탠퍼드·예일·코넬 등 美 11개 대학 동시합격…용인외고 졸업생, 비결이

스탠퍼드·예일·코넬 등 美 11개 대학 동시합격…용인외고 졸업생, 비결이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미국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명문대 11곳에 동시 합격해 화제다.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용인외대부고)를 나온 김태오군이 주인공이다. 용인외대부고는 김군이 스탠퍼드대, 예일대, 브라운대, 코넬대, 조지타운대, 캘리포니아대(UCLA) 등 11개 대학에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군은 전국 단위 모집 자율형사립고인 용인외대부고의 유학반인 국제트랙을 지난 2월 졸업했다. 그는 "거시

3
전광훈 목사 "尹, 5년 뒤 대선 반드시 나온다" 주장

전광훈 목사 "尹, 5년 뒤 대선 반드시 나온다" 주장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5년 후 대선에 재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13일 전 목사는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주일예배에서 윤 전 대통령의 참모인 대통령실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에게 들은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 나올 수 있느냐 물었더니 '불가능하다. 5년 동안은 안 된다'라고 했다"며 "5년 후에는 나오냐고 했더니 반드시 나온다고 얘

4
"재택근무 중 일하는 척"…키보드 2100만번 누른 女형사 해고

"재택근무 중 일하는 척"…키보드 2100만번 누른 女형사 해고

재택근무를 하면서 일하고 있는 척 행동한 여형사가 해고됐다. 이 형사는 근무를 하는 도중 고의로 노트북 키보드의 특정 키를 반복해 누르다가 적발됐다. 10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영국 서머셋에 근무하던 여형사 바스윅이 재택근무를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고의로 노트북 키보드의 특정 키를 2100만번 이상 입력한 것이 적발돼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부서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장기간에 걸쳐 비정상적인 입력 횟수

5
"은행도 2600억원 당했다"…명문대 출신 30대 금수저, 사기 수법이

"은행도 2600억원 당했다"…명문대 출신 30대 금수저, 사기 수법이

세계 최대 투자은행 JP모건 체이스가 20대 창업가에게 수천억원대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악의 사기로 꼽히는 테라노스 사건에 이어 또다시 명문대 출신을 내세운 수법에 대형 투자은행까지 당했다. 13일 현지 외신의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은 학자금 대출 관리 스타트업 프랭크의 최고경영자(CEO) 찰리 재비스(32)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학자금 대출 관리 스타트업

6
"지금 절대 가지 마세요"…10년만에 여행, 외출 금지령 떨어진 中베이징

"지금 절대 가지 마세요"…10년만에 여행, 외출 금지령 떨어진 中베이징

5층 건물 지붕은 바람에 들썩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떨어진다. 건물 옥상에 있던 광고판도 허물어져 내린다. 한 아파트의 거실 창문은 통째로 날아갔다. 12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과 허난성 등 중국 중북부 지역의 모습이다. 이곳에는 최대 풍속 시속 165km가 넘는 강풍이 몰아닥쳤다. 관측 사상 최고 속도 바람에 모래 폭풍까지 일었다. 앞서 일부 시민들은 마트에서 음식을 사재기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현지

7
"분수에 맞게 살려 노력"…배우 한소희, 블로그 '눈길'

"분수에 맞게 살려 노력"…배우 한소희, 블로그 '눈길'

배우 한소희(32)가 과거 사생활 논란 등을 돌아보며 심경을 밝히는 듯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한소희는 지난 11일 블로그에 장문의 올린 글에서 "과거가 현재를 만들기에, 저도 자주 되돌아보는 편이라 생각해 보면 볼품없던 순간도 있었고, 옳다고 확신했던 것들이 아니었을 때가 대부분이었다"며 "그것에 매몰돼 있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자 애쓰지만,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

8
칭따오·하이네켄 줄줄이 '쓴맛'…日아사히 천하통일 이루나

칭따오·하이네켄 줄줄이 '쓴맛'…日아사히 천하통일 이루나

지난해 주요 수입 맥주 브랜드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칭따오'가 위생 문제에 발목을 잡히며 존망의 기로에서 힘겨운 한 해를 보냈고, '하이네켄'은 시장의 침체된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하며 서서히 기력이 쇠하는 모습을 이어갔다. 반면 일본맥주의 부흥을 이끈 '아사히'는 전에 없던 호황을 누리며 패권자의 지위를 견고히 했다.칭따오 '소변 테러'에 허덕인 비어케이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9
서울 마포구서 또 싱크홀…애오개역 앞 지름 40㎝ 규모 발생

서울 마포구서 또 싱크홀…애오개역 앞 지름 40㎝ 규모 발생

전국 곳곳에서 땅 꺼짐(싱크홀)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인근에서 싱크홀이 또 발생했다. 13일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앞 차로에 지름 40cm, 깊이 1.3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마포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50분쯤 관련 신고를 받아 애오개역 앞 4개 차로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현재 서부도로사업소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기 위해 싱크홀 현장의 땅을

10
테슬라 폭락에 백악관 나간다는 머스크…트럼프와 멀어지나[AK라디오]

테슬라 폭락에 백악관 나간다는 머스크…트럼프와 멀어지나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부효율부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조만간 정부를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내용으로,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머스크도 떠날 시점이 올 것이다. 아마 몇 달 후가 될 것 같다"라고 발언하면서 머스크의 조기 사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머스크가 이탈리아 극우 정당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