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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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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중 일하는 척"…키보드 2100만번 누른 女형사 해고

"재택근무 중 일하는 척"…키보드 2100만번 누른 女형사 해고

재택근무를 하면서 일하고 있는 척 행동한 여형사가 해고됐다. 이 형사는 근무를 하는 도중 고의로 노트북 키보드의 특정 키를 반복해 누르다가 적발됐다. 10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영국 서머셋에 근무하던 여형사 바스윅이 재택근무를 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고의로 노트북 키보드의 특정 키를 2100만번 이상 입력한 것이 적발돼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부서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장기간에 걸쳐 비정상적인 입력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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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2600억원 당했다"…명문대 출신 30대 금수저, 사기 수법이

"은행도 2600억원 당했다"…명문대 출신 30대 금수저, 사기 수법이

세계 최대 투자은행 JP모건 체이스가 20대 창업가에게 수천억원대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악의 사기로 꼽히는 테라노스 사건에 이어 또다시 명문대 출신을 내세운 수법에 대형 투자은행까지 당했다. 13일 현지 외신의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은 학자금 대출 관리 스타트업 프랭크의 최고경영자(CEO) 찰리 재비스(32)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학자금 대출 관리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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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절대 가지 마세요"…10년만에 여행, 외출 금지령 떨어진 中베이징

"지금 절대 가지 마세요"…10년만에 여행, 외출 금지령 떨어진 中베이징

5층 건물 지붕은 바람에 들썩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떨어진다. 건물 옥상에 있던 광고판도 허물어져 내린다. 한 아파트의 거실 창문은 통째로 날아갔다. 12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과 허난성 등 중국 중북부 지역의 모습이다. 이곳에는 최대 풍속 시속 165km가 넘는 강풍이 몰아닥쳤다. 관측 사상 최고 속도 바람에 모래 폭풍까지 일었다. 앞서 일부 시민들은 마트에서 음식을 사재기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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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폭락에 백악관 나간다는 머스크…트럼프와 멀어지나[AK라디오]

테슬라 폭락에 백악관 나간다는 머스크…트럼프와 멀어지나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부효율부 수장인 일론 머스크가 조만간 정부를 떠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내용으로,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머스크도 떠날 시점이 올 것이다. 아마 몇 달 후가 될 것 같다"라고 발언하면서 머스크의 조기 사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머스크가 이탈리아 극우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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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밖에도 못 나가요"…무더기 비자 취소에 떨고 있는 美 유학생들

"방 밖에도 못 나가요"…무더기 비자 취소에 떨고 있는 美 유학생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이민자 추방을 넘어 합법적인 비자를 소지한 유학생까지 무더기로 비자를 취소해 추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CNN 등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전역 최소 22개 주에서 300명이 넘는 유학생의 비자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방문 교수와 연구원까지 포함하면 비자 취소 인원은 340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NAFSA(국제교육자협회)에 따르면 3월 중순 이후 비자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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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4일에 답 주겠다, 구체적일 것"…반도체 관세 발표 가능성 시사

트럼프 "14일에 답 주겠다, 구체적일 것"…반도체 관세 발표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에 대한 품목별 관세에 대해 "월요일(14일)에 그에 대한 답을 주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과 잠깐 만나 "우리는 매우 구체적일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백악관 풀 기자단이 전했다. 앞서 관세국경보호국(CBP)은 이날 '특정 물품의 상호관세 제외 안내'를 공지하고 상호관세 제외 대상으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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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안 간다"…항공 예약 70% 급감에 관광업계 '빨간불'

"미국? 안 간다"…항공 예약 70% 급감에 관광업계 '빨간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미국에 방문한 관광객들에 대한 입국 거부와 체포·구금·추방 등의 조치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우려한 여행객들이 미국 방문을 기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국제무역청(ITA)가 올해 3월 미국에서 1박 이상 체류한 서유럽 방문자 수는 지난해 3월보다 17% 감소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덴마크와 아이슬란드 방문자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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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대만' 침공하게 되면"…미·일 워게임 했다

"중국이 '대만' 침공하게 되면"…미·일 워게임 했다

지난해 2월 미국과 일본이 시뮬레이션 형태로 진행된 ‘킨 에지(Keen Edge) 2024’ 합동 군사 훈련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을 가정한 워게임을 실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산케이신문은 지난 6일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전투기가 대함 미사일로 대만해협을 건너오는 중국 강습상륙함대를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중국군이 일본 열도 서쪽 끝 요나구니섬에 상륙하는 등 실전을 가정한 작전 지휘 훈련을 진행했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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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일본인이라 말하며 때려"…오노 요코, 비틀스 팬들에 겪은 수난 고백

"못생긴 일본인이라 말하며 때려"…오노 요코, 비틀스 팬들에 겪은 수난 고백

일본 출신의 전위예술가이자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92)가 젊은 시절 비틀스의 팬들에게 겪었던 수난을 털어놨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은 전날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원 투 원: 존 앤드 요코'(One to One: John & Yoko)가 개봉했다고 보도했다. 오노는 1960년대 후반 비틀스 멤버들 간에 갈등이 벌어지던 시절 자신이 레넌과 가까워졌다. 레넌은 미국에서 활동하던 오노의 전시회를 관람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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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인근 고급 아파트, CEO들 찾는 성매매업소 였다

하버드대 인근 고급 아파트, CEO들 찾는 성매매업소 였다

미국 하버드대 인근 고급 아파트에서 상류층 남성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성매매 업소가 발각됐다. 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보도에 따르면 이 업소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 하버드대 근처의 유명 콘도 단지 안에 있다. 단속 당국은 이곳에서 바이오 기술 기업 임원, 의사, 변호사, 정치인들의 신청서와 신분증 등을 대거 발견했다. 이 업소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시 하버드대 근처의 유명 콘도 단지 안에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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