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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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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6600만→27억5000만 '훌쩍'…尹정책 덕 본 이재명 '분당 아파트'

3억6600만→27억5000만 '훌쩍'…尹정책 덕 본 이재명 '분당 아파트'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분당 아파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전 대표가 과거 팔겠다고 밝혔던 해당 아파트는 최근 정부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돼 수혜 단지로 분류된다. 이 전 대표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전용 164㎡)는 부인 김혜경 씨와 공동명의로 1998년 3억6600만 원에 매입한 이후 현재까지 보유 중이다. 해당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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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챙겨주고 골프치며 수영…나갈 일이 없어요" 아파트가 바꾼 하루[르포]

"삼시세끼 챙겨주고 골프치며 수영…나갈 일이 없어요" 아파트가 바꾼 하루

"아파트밥 먹고 운동하고, 골프도 치고, 영화까지 보고 나면 하루가 다 지나가요. 밖에 나갈 일이 없어요." 지난 9일 인천 서구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서 만난 한 입주민은 "이달부터 삼식(三食)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매일 메뉴가 다르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한다"며 "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민이 줄면서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졌다"고 말했다. 식당 내부는 이른 점심부터 만석이었다. '호텔 조식보다 낫다'는 입소문은 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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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에 우르르 문 열던 부동산 어디로…25년만에 최저치 찍었다

이사철에 우르르 문 열던 부동산 어디로…25년만에 최저치 찍었다

올해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2000년 이래 2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1796명으로 2000년 이래 1~2월 기준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월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는 871명이었고, 2월은 925명이었다. 최근 10년간 매년 1~2월에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를 보면 2016년 3844명, 2017년 4486명, 2018년 4260명, 2019년 3353명,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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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보다 심각하네"…경매 상가, 5년 새 3배 늘었다 [부동산 AtoZ]

"코로나 때 보다 심각하네"…경매 상가, 5년 새 3배 늘었다

#지난 7일 법원 경매에 나온 인천 미추홀구의 한 찜질방 매물이 최초 감정가(5억3300만원)의 4분의 1 수준인 1억370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매물은 수차례 유찰을 거듭한 끝에 최저가가 감정가의 26%까지 하락한 5번째 경매에서 주인을 찾았다. #지난 8일 경기 부천의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 매물이 2억7122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11억7100만원)보다 8억9977만원이 낮은 가격이었다. 이 상가는 지난해 4월 경매시장에 나왔지만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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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울 아파트값 0.5%↑…임차시장 위축 여전

4월 서울 아파트값 0.5%↑…임차시장 위축 여전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5% 상승하면서 수도권 시세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전셋값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하락세를 그리며 위축된 양상을 나타냈다. 1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6% 올랐다. 개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0.5%가 뛰며 수도권 상승세(0.25%)를 이끌었다. 울산이 0.12%, 전북과 제주가 각각 0.09%, 0.02% 올랐다. 반면 수도권 중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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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지난해 673억원 적자…중흥건설도 영업익 86% 감소

중흥토건, 지난해 673억원 적자…중흥건설도 영업익 86% 감소

중흥건설그룹의 지주사인 중흥토건이 지난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계열사인 중흥건설도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두 기업은 아파트 브랜드 '중흥S-클래스'를 공유하고 있으며 주택사업이 중심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6위인 중흥토건은 2024년 매출 1조 1613억원, 영업손실 67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6%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477억원에서 적자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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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양주·경북에 공공건축 총괄할 전문가 투입

부천·양주·경북에 공공건축 총괄할 전문가 투입

국토교통부는 2025년 2차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에 경기 부천시와 양주시, 경상북도, 충남 천안시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부산과 양주, 충북 청주시는 도시건축디자인계획 수립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각 지자체가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총괄계획가 활동을 돕는 제도다.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 공간 디자인 정책과 전략 수립을 민간 전문가가 지원하는 형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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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건설기술, 독점보단 보편화해야 생산성 향상 가능"

"스마트건설기술, 독점보단 보편화해야 생산성 향상 가능"

스마트건설기술을 이용해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선 독점 대신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우영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 연구위원은 12일 '건설산업의 구조적 특성과 스마트건설의 해법' 보고서를 통해 이처럼 밝혔다. 김 연구위원은 "현재의 신기술 정책은 신기술을 가진 전문업체가 해당 기술을 통해 신규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는 독점 상황을 장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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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덕강일지구·송파창의혁신지구 업무·상업용지 분양

SH공사, 고덕강일지구·송파창의혁신지구 업무·상업용지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와 송파구 송파창의혁신지구(옛 성동구치소 부지) 내 업무·상업시설 용지 3필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고덕강일지구 비즈밸리 상업시설용지 2필지, 송파창의혁신지구 업무시설용지 1필지다. 고덕강일지구 상업시설용지는 고덕비즈밸리 내 위치해 있으며,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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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작은도서관 활성화 문체부장관 표창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문체부장관 표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LH는 누구나 쉽게 책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임대아파트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공간을 활용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그간 추진했다. 2021년 시작해 매해 220개 이상 단지를 지원했다.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선보여 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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